디자인 허브: 디자이너를 위한 레퍼런스 사이트 모음
UI/UX 레퍼런스, 그래픽 디자인, 컬러 팔레트, 무료 폰트, 아이콘과 목업,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 툴, 외주 플랫폼, 디자이너 채용, AI 디자인 툴까지 397개 사이트를 13개 분야로 나눠 한 줄 설명과 함께 정리한 한국어 디렉터리입니다. 디자인 스타일 사전 34가지, 2026 디자인 트렌드 20가지, 디자인·편집·UI/UX 용어 사전 155개도 제공합니다.
앱·웹 화면, 유저 플로우, 랜딩페이지 인스피레이션. 대표 사이트: 유아이볼 (UIBowl), What Was IT, Mobbin, Refero, Page Flows, UX Archive, Pttrns, ScreensDesign 외 32곳.
포스터, 로고, 패키지, 브랜딩, 편집 디자인 레퍼런스. 대표 사이트: Pinterest, 노트폴리오, Dribbble, Behance, Are.na, Savee, Cosmos, Designspiration 외 16곳.
팔레트 생성, 그라디언트, 명도 대비 검사. 대표 사이트: Coolors, Adobe Color, Color Hunt, Realtime Colors, Happy Hues, Khroma, Huemint, Colormind 외 16곳.
무료 폰트, 폰트 조합, 타이포그래피 레퍼런스. 대표 사이트: 눈누, Google Fonts, Pretendard, 산돌구름, 네이버 한글한글 아름답게, Adobe Fonts, Fontshare, Uncut 외 15곳.
아이콘, 일러스트, 사진, 영상 소스. 대표 사이트: Lucide, Heroicons, Phosphor Icons, Tabler Icons, Iconify, Feather, The Noun Project, Flaticon 외 25곳.
목업 (19)
기기·인쇄물·패키지·의류 목업, 목업 생성기. 대표 사이트: Mockup World, LS Graphics, Shots, ContentCore, Placeit, Mockuuups Studio, Artboard Studio, Rotato 외 11곳.
제작·협업·프로토타이핑·유틸리티 도구. 대표 사이트: Figma, Framer, Webflow, ProtoPie, Rive, Spline, Adobe Creative Cloud, Affinity 외 22곳.
AI (61)
이미지·영상·UI 생성, AI 코딩 도구. 대표 사이트: Midjourney, ChatGPT, Claude, Adobe Firefly, Ideogram, Recraft, Leonardo.Ai, Krea 외 53곳.
디자인 시스템, 플랫폼 가이드라인, 인터랙션 구현. 대표 사이트: KRDS 디지털정부서비스 UI/UX, Material Design 3, Apple HIG, LINE Design System, Atlassian Design System, Shopify Polaris, IBM Carbon, Ant Design 외 26곳.
아티클, 뉴스레터, 강의, 디자이너 커뮤니티. 대표 사이트: 디자인정글, 월간 디자인, 디자인프레스, 서핏, 요즘IT, 디스콰이엇, 커리어리, 브런치 외 21곳.
디자인 유튜버, 인스타그램 큐레이션 계정, 팟캐스트. 대표 사이트: The Futur (Chris Do), Flux Academy (Ran Segall), DesignCourse (Gary Simon), Satori Graphics, Will Paterson, Dansky, Mizko, Malewicz 외 39곳.
외주 매칭 플랫폼, 계약서·대가 기준. 대표 사이트: 크몽, 숨고, 위시켓, 프리모아, 라우드소싱, 이랜서, 원티드 긱스, 디자인DB (한국디자인진흥원) 외 5곳.
디자이너 채용, 기업 정보, 커리어. 대표 사이트: 원티드, 사람인, 잡코리아, 로켓펀치, 디자이너잡, 직행, 랠릿, 리멤버 외 12곳.
아르누보(Art Nouveau), 다다(Dada), 구성주의(Constructivism), 데 스틸(De Stijl), 바우하우스(Bauhaus), 아르데코(Art Deco), 미드센추리 모던(Mid-century Modern), 스위스 스타일(International Typographic Style), 팝아트(Pop Art), 사이키델릭(Psychedelic), 펑크(Punk), 뉴 웨이브 / 스위스 펑크(New Wave), 멤피스(Memphis), 그런지(Grunge), 레트로 퓨처리즘(Retrofuturism), Y2K(Y2K Aesthetic), 프루티거 에어로(Frutiger Aero), 스큐어모피즘(Skeuomorphism), 플랫 디자인(Flat Design), 머티리얼 디자인(Material Design), 브루탈리즘(Brutalism (Web)), 바포웨이브(Vaporwave), 미니멀리즘(Minimalism), 코퍼레이트 멤피스(Corporate Memphis), 뉴모피즘(Neumorphism), 글래스모피즘(Glassmorphism), 에이시드 그래픽(Acid Graphics), 리소그래프(Risograph), 콜라주 / 스크랩북(Collage), 맥시멀리즘(Maximalism), 픽셀 아트 / 8비트(Pixel Art), 사이버펑크(Cyberpunk), 일본 모던 그래픽(Japanese Modern), 안티 디자인 / 뉴 어글리(Anti-design).
초현실적 유머 · 리얼리티 워프, 로컬 문화 · 지역의 시각 언어, 시네마틱 · 드라마틱 연출, 공감형 비주얼 · 일상의 연결, 인터페이스 플레이 · 레트로 테크, 리퀴드 글래스, 클라우드 댄서 (팬톤 2026), AI 비주얼 vs 손맛 회귀, 익스프레시브 타이포, 네오 브루탈리즘, 픽셀 · 로우파이 노스탤지어, 벤토 그리드, 크롬 · 메탈릭, 도파민 컬러, 콜라주 · 스티커 · 스크랩북, 세리프 리바이벌 · 에디토리얼, 촉감 있는 3D, 프린트 · 리소 텍스처, 오라 · 블러 그라디언트, 모션 우선 인터페이스.
타이포그래피 18개 · 편집 · 인쇄 22개 · 컬러 12개 · 그래픽 · 브랜딩 16개 · UI 설계 42개 · UX · 리서치 26개 · 개발 협업 19개.
디자인과 AI 디자인, 커뮤니티를 다룬 직접 쓴 글 39편입니다.
- "아까 효과가 더 나았어요" 메일 한 통, 피그마 셰이더와 생성 플러그인에 버전 기록이 생겼다 — 피그마 에이전트가 만든 셰이더와 생성 플러그인을 고치면 이제 이전 버전이 남고, 되돌릴 수 있다. 10월 27일 릴리스 노트와 개발자 문서에서 확인된 것, 화면에서 어디서 보는지 같은 비어 있는 부분, 수정 전에 해 둘 일을 적었다.
- 지니 4는 아직 대기 명단이다, 말로 날씨를 바꾸는 세계 모델이 디자이너에게 주는 것 — 구글 딥마인드가 월드 모델 지니 4를 연구 프리뷰로 냈다. 영상을 뽑는 도구가 아니라 움직이는 동안 장면을 계속 만든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한 기능, 공개 범위, 한계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격·화질·사용법을 나눠 적었다.
- 폰트 하나 바꾸는 데 30크레딧, 피그마 메이크에 모델을 고르는 칸이 있다 — 피그마 메이크 모델 선택기에 Gemini 4 Argon이 들어왔다. 릴리스 노트, 도움말, 구글 문서에서 확인한 사실과 확인하지 못한 크레딧 소모량, 같은 문장을 두 모델로 돌려 기록하는 방법을 적었다.
- 매주 같은 보정을 반복한다면, 런웨이 앱 스튜디오는 그 순서를 앱 하나로 묶는다 — 런웨이가 모든 유료 플랜에 App Studio를 넣었다. 말로 설명하면 앱이 만들어지고, 팀원이 링크로 돌릴 수 있다. 공식 페이지와 변경 내역에서 확인한 구조, 요금, 공유 방식과 아직 알 수 없는 부분을 정리했다.
- 글자가 깨지지 않는 포스터 시안을 위해, 캔바 크래프트는 배치부터 짠다 — Canva가 10월 22일 첫 자체 이미지 모델 Craft를 냈다. 글자와 배치가 중요한 디자인용이라는 설명이다. 언론 보도로 확인한 구조, 순위 주장, 접근 방법과 함께 가격·상업 이용처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했다.
- 아이디오그램 벡터 1.0, AI 로고를 처음부터 SVG로 받는다면 — Ideogram이 10월 22일 첫 벡터 모델 Vector 1.0을 냈다. 글이나 이미지에서 편집 가능한 SVG를 만든다고 한다. 공식 API 문서와 보도로 확인한 내용, 가격, 레이어와 글자 처리처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했다.
- 제미나이 대화창에서 웹플로 사이트를 고친다, 연결 앱으로 되는 일과 아직 모르는 일 — Webflow가 10월 15일 Google Gemini 앱의 연결 앱이 됐다. 채팅에서 페이지 제작, CMS 정리, 사이트 감사, 성과 질문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설치는 무료이고 지금은 Webflow AI 크레딧을 쓰지 않는다. 보도자료와 마켓플레이스 페이지로 확인한 내용과 아직 알 수 없는 부분을 정리했다.
- 피그마 메이크에 Payload가 들어왔다, 시안에 데이터베이스와 로그인이 생긴다 — Figma가 10월 15일 오픈소스 CMS Payload를 Figma Make에 넣었다. 프롬프트로 앱을 만들면 데이터베이스, 파일 저장, 사용자 로그인, 관리자 화면이 같이 생긴다. 공식 블로그로 확인한 내용, 호스팅 베타·가격 미정,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을 정리했다.
- 크레아 3 편집 모델은 로고를 지켜 줄까? 2K 한 장 0.06달러 — Krea가 10월 15일 이미지 편집 모델 Krea 3을 공개했다. 제품의 라벨과 로고는 두고 주변 장면만 바꾼다는 모델이다. 공식 블로그·가격 페이지로 확인한 속도, 값, 쓰는 법과 아직 검증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했다.
- 피그마 코드 레이어 오픈 베타, 눌리는 시안을 캔버스에서 바로 (11월 4일까지 무료) — 피그마가 10월 15일 코드 레이어를 오픈 베타로 열었다. 디자인 프레임, 깃허브 저장소, 웹사이트 캡처, 프롬프트로 눌러 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캔버스 위에 만든다. 공식 릴리스 노트·도움말·블로그로 확인된 것과 비어 있는 것을 정리했다.
- 러버블은 왜 '디자인 방향 3안'을 없앴을까, 비슷비슷한 AI 화면과 디자인 시스템 — 러버블이 첫 빌드 전의 디자인 방향 세 가지 선택 단계를 없앴고, 디자인 시스템은 모든 유료 플랜에서 쓸 수 있다. 공식 변경 기록과 문서로 무엇이 확인되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내 규칙을 한 번 정해 두는 법을 정리했다.
- 피그마 에이전트 유료 전환, 크레딧 한 달 치를 아껴 쓰는 법 — 피그마 디자인 에이전트가 베타를 끝내고 AI 크레딧을 소모하기 시작했다. 공식 FAQ와 요금 페이지로 무엇이 확인되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한 달 몫을 어떻게 아껴 쓸지 정리했다.
- 프로토파이가 MCP를 열었다, AI가 프로토타입을 읽고 고치고 코드로 넘긴다 — 프로토파이가 MCP 지원을 공식으로 알렸다. Studio MCP는 열어 둔 프로토타입을 AI가 읽고 고치고, Code MCP는 완성본을 코딩 에이전트에게 넘긴다. 프로토파이 공식 글과 문서로 무엇이 되고 무엇이 확인되지 않았는지 정리했다.
- 피그마 Specs, 마크다운 한 장으로 팀과 AI에게 맥락을 건네는 방법 — 피그마가 캔버스 위에 마크다운 문서를 놓는 기능 Specs를 유료 플랜에 오픈 베타로 냈다.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지, 앞서 다룬 DESIGN.md와는 어떻게 다른지 피그마 공식 글과 릴리스 노트로 확인해 정리했다.
- 나노 바나나 2.1 요금표를 직접 열어 보니, 4K는 반값이 아니었다 — 구글의 이미지 모델 나노 바나나 2.1이 나왔다. 1K와 2K는 값이 절반이 됐지만 4K는 그렇지 않고, 글자는 좋아졌지만 모델 카드에 약점도 적혀 있다. 요금표와 모델 카드를 직접 확인해 그림과 숫자로 정리했다.
- 메타의 첫 최상위 모델이 디자인 투표 1위, 이 순위를 어떻게 읽을까 — 메타가 10월 12일 내놓은 Muse Wonder가 사람들이 눈으로 골라 매기는 Design Arena에서 웹사이트와 UI 부문 1위에 올랐다. 투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1위가 말해 주는 것과 말해 주지 않는 것을 그림과 숫자로 정리했다.
- 클라이언트가 AI 시안을 보내며 "이것만 다듬어 주세요" 할 때 — 클라이언트와 상사가 챗GPT, 클로드로 만든 시안을 건네며 마무리만 부탁하는 일이 늘고 있다. 값은 깎이고 일은 그대로인 이 상황에서, 무엇이 남아 있는지 그림으로 정리하고 견적과 대화에 쓸 수 있는 순서를 담았다.
- 검색 결과 대신 AI의 답이 첫 화면이 될 때, 브랜드는 어떻게 보이나 — 히드로 공항이 어도비와 손잡고 AI 답변 속에 자기 브랜드가 어떻게 언급되는지 재기 시작했다. 여행자 넷 중 하나가 AI로 정보를 찾는다는 지금, 브랜드를 다루는 디자이너가 챙길 것을 그림과 표로 정리했다.
- 맥에서 AI를 한 번에 끄는 스위치가 사라졌다, '끄는 버튼'도 디자인이다 — macOS 27에서 애플 인텔리전스를 통째로 끄던 스위치가 없어졌다. 사용자들은 외부 도구까지 만들어 AI를 지우고 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디자이너의 맥에서는 무엇을 확인할지, AI 기능을 설계하는 사람에게 남는 질문을 정리했다.
- 댓글은 'AI 슬롭', 조사는 호평. 환타의 AI 할로윈 캠페인이 남긴 것 — 환타가 AI 스튜디오와 만든 할로윈 캠페인이 온라인에서 혹평을 받고 있다. 그런데 소비자 조사 숫자는 반대로 나왔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 왜 반응이 갈렸는지, 브랜드 일을 하는 디자이너가 챙길 것을 정리했다.
- AI로 다시 만든 무료 '포토샵' 일곱 개, 디자이너는 갈아탈 수 있을까 — 한 개발자가 AI로 어도비 앱 일곱 개를 대신할 무료 오픈소스 앱을 만들고 있다. 포토샵 대체 앱은 PSD를 열고 저장하지만 아직 초기 알파다.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디자이너가 볼 것은 무엇인지 정리했다.
- AI가 화면을 직접 그리기 시작한 주, 디자인 규칙은 누가 쥐고 있나 — 챗GPT는 답을 버튼과 차트로 그려 주기 시작했고, 피그마 에이전트는 베타를 끝냈다. 같은 주에 나온 두 기능을 나란히 놓고, 화면의 규칙을 누가 정하는지 그림으로 정리했다.
- 지난 일주일, AI 디자인 도구는 '운'을 줄이는 쪽으로 갔다 —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나온 AI·디자인 소식 여섯 가지를 한 장에 모았다. 가게 전체, 규칙, 고칠 자리, 장면 순서까지, 운에 맡기던 것을 사람이 정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디자이너가 AI를 얼마나 쓰는지 숫자와 함께 정리했다.
- AI 영상이 콘티를 받기 시작했다, 클링 4.0의 키프레임 열 장 — 클링 4.0은 한 번에 30초, 키프레임 10장, 참고 자료 15개를 받는다. 처음과 끝 두 장만 주던 방식에서 장면 흐름을 직접 짜는 쪽으로 바뀌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은 뭔지 그림과 표로 정리했다.
- 챗GPT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옆에 광고가 붙는다 — 오픈AI가 10월 5일 챗GPT 이미지 생성 화면에 붙는 이미지 광고를 발표했다. 글 광고에서 이미지 광고로 넘어온 여덟 달을 짚고, 디자이너에게 새로 생기는 일과 조심할 점을 정리했다.
- AI가 만든 3D 모델, 다섯 개 중 넷은 그대로 출력하면 못 쓴다 — MIT 연구진이 AI로 만든 3D 모델을 출력 전에 고치는 도구 InstructMesh를 내놓았다. 생성된 모델의 약 80%에 구조 결함이 있었고, 초보자들은 이 도구로 약 90%를 고쳤다. 고치는 순서와 출력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다.
- 다시 뽑지 말고 고쳐 쓴다, 이미지 AI가 '편집' 쪽으로 간 한 주 — 9월 30일 Ideogram 4.5, 10월 2일 FLUX 3 Image. 이번 주 나온 두 이미지 모델은 더 예쁜 그림보다 '한 군데만 고치기'를 앞세웠다. 상자로 먼저 배치하는 방식과 크기별 가격까지 그림과 숫자로 정리했다.
- AI에게 우리 디자인 규칙을 건네는 파일 한 장, DESIGN.md — AI가 시안을 만들고 코드를 짜는 일이 늘수록, 규칙을 어디에 적어 두느냐가 중요해진다. 구글이 공개한 DESIGN.md 형식으로 이 사이트의 규칙을 직접 옮겨 적고 검사기를 돌려 봤다. 걸린 것까지 그대로 옮긴다.
- 쇼피파이 '캔버스', 가게 전체를 한 판에 펼쳐 놓고 AI와 고친다 — 쇼피파이가 10월 1일 내놓은 캔버스는 가게의 모든 페이지를 한 화면에 펼치고, 눌러서 고치거나 사이드킥에게 말로 시키는 작업대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아직 안 되는 건 뭔지 그림과 표로 정리했다.
- 챗GPT 안으로 들어온 캔바·피그마·어도비, 데브데이에서 디자이너가 볼 것 — 오늘 새벽 오픈AI 데브데이에서 발표가 스무 개 넘게 쏟아졌다. 그중 디자인 작업과 닿는 것만 골라, 그림과 숫자로 정리했다.
- '디자인 보는 눈'을 내세운 Claude Sonnet 5.5, 중간 가격 모델이 달라졌다 — 앤트로픽이 9월 28일 내놓은 Sonnet 5.5는 발표문에서 디자인 감각을 앞세웠다. 가격은 그대로, 일은 더 빠르게. 실제로 한 페이지짜리 사이트를 시켜 본 결과까지 숫자로 정리했다.
- 투명 배경까지 뽑아 주는 무료 이미지 모델, 일에 써도 될까 — 기업들이 값싼 오픈 모델로 옮겨 가는 사이, 알리바바의 새 이미지 모델 Qwen-Image-2.1은 상업적 이용을 막았다. 내려받을 수 있다는 것과 일에 써도 된다는 것의 차이를 정리했다.
- 한 주 만에 반값이 된 AI, 디자인 툴 값도 내려갈까 — 9월 22일 하루에 Opus 5.5, GPT-6 Sol, Luna가 한꺼번에 나오며 가격표가 크게 바뀌었다. 디자이너가 내는 크레딧과 구독료에는 어떻게 이어질지 숫자로 짚었다.
- Claude Fable 5.1 vs GPT-6 아스트라, 숫자로 비교해 보면 — 이틀 차이로 나온 두 최상위 모델. 공식 사양, 제3자 평가, 디자이너들의 초기 반응을 출처와 함께 나란히 놓았다.
- AI가 시안을 서른 장 뽑아 줘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 탐색과 양산은 AI에게, 방향과 검수는 사람에게. 한동안 써 보고 나서야 보인 경계에 대하여.
- ‘느낌 있게’를 말로 옮기는 일 — 클라이언트에게도, 프롬프트 창에도 결국 말로 설명해야 한다. 스타일을 여섯 겹으로 쪼개서 말하는 방법.
- 저장만 하고 다시 열지 않는 레퍼런스들 — 보드는 스무 개가 넘는데 작업할 땐 처음부터 다시 검색한다. 꺼내 쓸 수 있게 모으는 법.
- 디자이너는 어디서 이야기를 나눌까 — 읽고 싶을 때, 만든 걸 보여 주고 싶을 때, 급하게 묻고 싶을 때. 국내 디자인 커뮤니티를 쓰임새대로 나눠 봤다.
- AI로 만든 이미지, 클라이언트 작업에 써도 될까 — 저작권, 약관, 닮은꼴, 계약서. 실무에서 확인해야 할 것들을 순서대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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