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허브 (Design Hub) 전체 내용 > 출처: https://designrefs.com/ · 사이트 397개, 스타일 34가지, 트렌드 20가지, 용어 155개 ## UI/UX 레퍼런스 앱·웹 화면, 유저 플로우, 랜딩페이지 인스피레이션. ### 앱 화면 · 플로우 - [유아이볼 (UIBowl)](https://uibowl.io): 국내 앱·웹 화면을 로그인·결제·마이페이지 같은 UI 패턴과 업종별로 모은 레퍼런스. MAU 필터와 피그마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 [What Was IT](https://wwit.design): 국내 모바일 앱의 화면을 업종별·화면 패턴별·컴포넌트별로 모은 한국어 UI/UX 레퍼런스. 온보딩, 로그인, 결제 같은 화면을 앱마다 볼 수 있습니다. - [Mobbin](https://mobbin.com): 실제 서비스 앱·웹 화면과 플로우를 통째로 모아둔 UI 아카이브. 화면 단위 검색이 강력합니다. - [Refero](https://refero.design): 실제 프로덕트의 UI 패턴을 컴포넌트·페이지 유형별로 검색할 수 있는 레퍼런스 툴. - [Page Flows](https://pageflows.com): 온보딩, 결제 등 유저 플로우를 영상으로 기록해 둔 사이트. - [UX Archive](https://uxarchive.com): 모바일 앱 유저 플로우를 단계별 스크린샷으로 정리. - [Pttrns](https://www.pttrns.com): 모바일 앱 UI 패턴 레퍼런스의 고전. - [ScreensDesign](https://screensdesign.com): 앱스토어 스크린샷과 실제 앱 UI 플로우를 모아둔 사이트. - [Nicelydone](https://nicelydone.club): SaaS 프로덕트의 UI 패턴·플로우를 모아둔 레퍼런스. - [Really Good UX](https://goodux.appcues.com): 온보딩·엠프티 스테이트 등 잘 만든 UX 사례 모음. - [Collect UI](https://collectui.com): Dribbble 샷을 UI 요소(로그인, 404, 대시보드 등)별로 분류한 갤러리. ### 웹 · 랜딩 - [Nook](https://nook.ai.kr): 국내·해외 웹사이트를 화장품·패션·IT 같은 업종과 쇼핑몰·랜딩 같은 목적별로 모은 레퍼런스. 색상·국가 필터와 북마크·팀 폴더가 있습니다. - [Land-book](https://land-book.com): 랜딩페이지 갤러리. 산업·스타일·컬러별 필터가 잘 되어 있습니다. - [Lapa Ninja](https://www.lapa.ninja): 랜딩페이지 인스피레이션 모음. 무료 UI 킷·북도 함께 제공합니다. - [SaaS Landing Page](https://saaslandingpage.com): SaaS 랜딩페이지 예시를 섹션·유형별로 정리한 사이트. - [Supahero](https://supahero.io): 웹사이트 첫 화면(히어로 섹션)만 골라 모은 갤러리. 랜딩페이지의 첫인상을 잡을 때 좋습니다. - [One Page Love](https://onepagelove.com): 원페이지 웹사이트 갤러리와 템플릿. - [Landingfolio](https://www.landingfolio.com): 랜딩페이지·컴포넌트 인스피레이션. 섹션별 검색. - [Minimal Gallery](https://minimal.gallery): 미니멀한 웹사이트만 모아둔 갤러리. - [Dark Mode Design](https://www.darkmodedesign.com): 다크 모드 웹사이트 레퍼런스만 모아둔 사이트. - [Httpster](https://httpster.net): 트렌디하고 실험적인 웹사이트를 모아둔 갤러리. - [Curated Design](https://www.curated.design): 트렌디한 웹 디자인 큐레이션. 타입·스타일별 필터 제공. - [Muzli](https://muz.li): 디자인 인스피레이션 피드.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새 탭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어워드 · 큐레이션 - [지디웹 (GDWEB)](https://www.gdweb.co.kr): 국내 웹·앱 디자인 어워드. 한국 기업 사이트 레퍼런스를 찾을 때 유용합니다. - [디비컷 (DBCUT)](https://www.dbcut.com): 국내 웹디자인 레퍼런스 모음. 업종별·스타일별로 한국 사이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Awwwards](https://www.awwwards.com): 세계적인 웹 디자인 어워드. 인터랙션이 뛰어난 사이트를 매일 선정합니다. - [CSS Design Awards](https://www.cssdesignawards.com): Awwwards와 함께 대표적인 웹 디자인 어워드. - [FWA](https://thefwa.com): 2000년부터 이어진 인터랙티브 웹 어워드. - [Recent (구 Godly)](https://recent.design): 감각적인 웹사이트만 엄선한 큐레이션. Godly에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 [Siteinspire](https://www.siteinspire.com): 깔끔하고 세련된 웹사이트 쇼케이스. 스타일·타입·주제별 필터 제공. ### 디테일 · 인터랙션 - [Footer.design](https://www.footer.design): 웹사이트 푸터 디자인만 모아둔 레퍼런스. - [Navbar Gallery](https://www.navbar.gallery): 내비게이션 바 디자인 레퍼런스 모음. - [Design Spells](https://www.designspells.com): 사용자를 미소 짓게 하는 UI 디테일·인터랙션 모음. - [Ripplix](https://www.ripplix.com): 실제 앱·웹에서 모은 UI 애니메이션과 마이크로 인터랙션 7,000여 개. 요소·업종·서비스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Bento Grids](https://bentogrids.com): 벤토 그리드 레이아웃 레퍼런스 모음. ### UX 이론 - [Laws of UX](https://lawsofux.com): 힉의 법칙, 피츠의 법칙 등 UX 심리학 법칙을 카드로 정리. - [Nielsen Norman Group](https://www.nngroup.com): UX 리서치의 권위 있는 기관. 휴리스틱, 리서치 아티클이 풍부합니다. - [Growth.design](https://growth.design): 유명 서비스의 UX를 만화 형식으로 분석한 케이스 스터디. - [UI Patterns](https://ui-patterns.com): UI 패턴을 문제·해결 관점에서 정리한 패턴 라이브러리. - [Checklist Design](https://www.checklist.design): 페이지·컴포넌트별 디자인 체크리스트. ## 그래픽 / 브랜딩 포스터, 로고, 패키지, 브랜딩, 편집 디자인 레퍼런스. - [Pinterest](https://kr.pinterest.com): 이미지 기반 인스피레이션 보드. 무드보드 만들 때 필수. - [노트폴리오](https://notefolio.net): 국내 최대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플랫폼. 그래픽·브랜딩·일러스트 레퍼런스. - [Dribbble](https://dribbble.com):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샷(Shot) 쇼케이스. 비주얼 트렌드 파악에 좋습니다. - [Behance](https://www.behance.net): 어도비의 포트폴리오 플랫폼. 프로젝트 단위의 긴 호흡 작업물을 볼 수 있습니다. - [Are.na](https://www.are.na): 광고 없는 리서치·큐레이션 도구. 디자이너들의 채널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 [Savee](https://savee.com): 비주얼 인스피레이션 수집 툴. 감각적인 이미지 피드. - [Cosmos](https://www.cosmos.so): 알고리즘 없는 큐레이션 기반 디자인 무드보드 플랫폼. - [Designspiration](https://www.designspiration.com): 그래픽 디자인 인스피레이션 검색. 컬러로 검색 가능. - [It's Nice That](https://www.itsnicethat.com): 크리에이티브 산업 전반의 작업물을 소개하는 영국 매거진. - [Brand New](https://www.underconsideration.com/brandnew/): 기업 로고·아이덴티티 리뉴얼을 리뷰하는 브랜딩 전문 블로그. - [BP&O](https://bpando.org): 브랜딩·패키징 프로젝트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아카이브. - [The Dieline](https://thedieline.com): 패키지 디자인 전문 매거진. - [Packaging of the World](https://packagingoftheworld.com): 전 세계 패키지 디자인 갤러리. - [Logobook](https://www.logobook.com): 클래식 로고 아카이브. 형태·업종별 분류. - [LogoLounge](https://www.logolounge.com): 로고 디자인 트렌드 리포트와 방대한 로고 데이터베이스. - [Branding Style Guides](https://brandingstyleguides.com): 기업 브랜드 가이드라인 문서를 모아둔 사이트. - [Typographic Posters](https://www.typographicposters.com): 타이포그래피 중심 포스터 아카이브. - [Ads of the World](https://www.adsoftheworld.com): 전 세계 광고 캠페인 아카이브. - [Abduzeedo](https://abduzeedo.com): 그래픽·브랜딩·일러스트 인스피레이션 블로그. - [Visuelle](https://visuelle.co.uk): 편집·브랜딩 디자인 위주의 큐레이션 블로그. - [Book Cover Archive](https://bookcoverarchive.com): 북 커버 디자인 아카이브. - [Motionographer](https://motionographer.com): 모션 그래픽·애니메이션 작업과 스튜디오를 소개하는 매거진. - [Mindsparkle Mag](https://mindsparklemag.com): 브랜딩·웹 디자인 큐레이션 매거진. - [Gurafiku](https://gurafiku.tumblr.com): 일본 그래픽 디자인 아카이브. ## 컬러 가이드 팔레트 생성, 그라디언트, 명도 대비 검사. - [Coolors](https://coolors.co): 스페이스바로 팔레트를 빠르게 생성. 이미지에서 컬러 추출, 대비 검사까지. - [Adobe Color](https://color.adobe.com): 색상환 기반 조화 팔레트 생성. 트렌드·탐색 탭도 유용합니다. - [Color Hunt](https://colorhunt.co): 큐레이션된 4색 팔레트 모음. 인기순·트렌드순 정렬. - [Realtime Colors](https://www.realtimecolors.com): 팔레트를 실제 웹 UI에 바로 적용해 보며 확인. - [Happy Hues](https://www.happyhues.co): 팔레트를 페이지 전체에 적용한 모습을 보며 고를 수 있는 사이트. - [Khroma](https://www.khroma.co): 취향을 학습해 팔레트를 추천하는 AI 컬러 툴. - [Huemint](https://huemint.com): 브랜드·웹·그라디언트용 팔레트를 AI로 생성. - [Colormind](http://colormind.io): 딥러닝 기반 팔레트 생성기. 일부 색을 고정하고 나머지 추천. - [Paletton](https://paletton.com): 색상 이론 기반 조합 생성기의 고전. - [UI Colors](https://uicolors.app): 한 가지 색으로 Tailwind 스타일 50~950 단계 팔레트 자동 생성. - [Radix Colors](https://www.radix-ui.com/colors): 접근성을 고려해 설계된 12단계 컬러 스케일 시스템. - [Material Theme Builder](https://material-foundation.github.io/material-theme-builder/): 구글 머티리얼 3 기반 다이내믹 컬러 테마 생성. - [WebAIM Contrast Checker](https://webaim.org/resources/contrastchecker/): WCAG 명도 대비 기준 통과 여부 검사. - [OKLCH Color Picker](https://oklch.com): 지각적으로 균일한 OKLCH 색공간 피커. 최신 CSS 컬러 작업에 유용. - [Color Leap](https://colorleap.app): 시대별(고대~현대) 역사적 컬러 팔레트 모음. - [Picular](https://picular.co): 검색어를 입력하면 연관 이미지에서 색을 뽑아주는 컬러 검색. - [Color Space](https://mycolor.space): 한 색을 넣으면 여러 조합과 그라디언트를 한 번에 생성. - [Grabient](https://www.grabient.com): CSS 그라디언트를 만들고 코드로 바로 복사. - [Grainient](https://grainient.supply): 그레인·부드러운 그라디언트, 움직이는 그라디언트, AI 배경을 모은 곳. 셰이더로 직접 만들 수도 있고 무료 모음도 있습니다. - [Colors & Fonts](https://www.colorsandfonts.com): 컬러 팔레트·그라디언트·폰트 조합을 함께 제공. - [Encycolorpedia](https://encycolorpedia.kr): 색상 코드 백과사전. HEX·RGB·CMYK·페인트 매칭 정보. - [Pantone](https://www.pantone.com): 팬톤 컬러 시스템과 올해의 컬러. - [Muzli Colors](https://colors.muz.li): 팔레트 생성과 실제 UI·일러스트 적용 미리보기. - [ColorKit](https://colorkit.co): 팔레트 생성기와 인기 팔레트, 컬러 도구 모음. ## 타이포 / 폰트 무료 폰트, 폰트 조합, 타이포그래피 레퍼런스. - [눈누](https://noonnu.cc): 상업용 무료 한글 폰트 모음. 라이선스 범위를 한눈에 확인. - [Google Fonts](https://fonts.google.com): 오픈소스 웹폰트의 표준. 한글 폰트도 다수 포함. - [Pretendard](https://github.com/orioncactus/pretendard): 국내 UI 디자인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무료 한글 폰트. - [산돌구름](https://www.sandollcloud.com): 산돌의 폰트 구독 서비스. 국내 상업용 폰트가 가장 많습니다. - [네이버 한글한글 아름답게](https://hangeul.naver.com): 나눔글꼴, 마루 부리 등 네이버 무료 한글 폰트 배포처. - [Adobe Fonts](https://fonts.adobe.com): Creative Cloud 구독자를 위한 폰트 라이브러리. - [Fontshare](https://www.fontshare.com): Indian Type Foundry의 고품질 무료 폰트. - [Uncut](https://uncut.wtf): 현대적인 무료 폰트만 엄선한 카탈로그. - [Velvetyne](https://velvetyne.fr): 실험적인 오픈소스 폰트 파운드리. - [Free Faces](https://www.freefaces.gallery): 무료 폰트를 스타일별로 탐색할 수 있는 갤러리. - [Fontesk](https://fontesk.com): 무료·유료 폰트를 폭넓게 모아둔 사이트. - [Fonts In Use](https://fontsinuse.com): 실제 작업물에서 폰트가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주는 아카이브. - [Typewolf](https://www.typewolf.com): 폰트 추천, 조합, 대체 폰트 정보가 잘 정리된 사이트. - [Font Pair](https://www.fontpair.co): Google Fonts 조합 추천. - [Typ.io](https://typ.io): 실제 웹사이트에서 사용된 폰트 조합 모음. - [Fontjoy](https://fontjoy.com): 딥러닝으로 폰트 조합을 생성. - [Type Scale](https://typescale.com): 타이포그래피 스케일(크기 체계) 계산기. - [Wordmark](https://wordmark.it): 내 컴퓨터에 설치된 폰트로 문구를 한 번에 미리보기. - [WhatTheFont](https://www.myfonts.com/pages/whatthefont): 이미지 속 폰트가 무엇인지 찾아주는 서비스. - [DaFont](https://www.dafont.com): 개인용 무료 폰트가 가장 많은 사이트. 라이선스 확인 필수. - [Font Squirrel](https://www.fontsquirrel.com): 상업용 무료 폰트만 골라 모은 사이트. 웹폰트 변환기 제공. - [Pangram Pangram](https://pangrampangram.com): 트렌디한 서체를 개인용 무료로 배포하는 파운드리. - [Klim Type Foundry](https://klim.co.nz): 뉴질랜드의 서체 파운드리. 브랜딩에 자주 쓰이는 고급 서체. ## 아이콘 / 에셋 아이콘, 일러스트, 사진, 영상 소스. - [Lucide](https://lucide.dev): 깔끔하고 일관된 오픈소스 아이콘 세트. React 등 패키지 제공. - [Heroicons](https://heroicons.com): Tailwind 팀이 만든 SVG 아이콘. - [Phosphor Icons](https://phosphoricons.com): 6가지 굵기를 지원하는 유연한 아이콘 패밀리. - [Tabler Icons](https://tabler.io/icons): 5,000개 이상의 무료 SVG 아이콘. - [Iconify](https://icon-sets.iconify.design): 200,000개 이상의 아이콘을 한곳에서 검색. - [Feather](https://feathericons.com): 심플한 선 아이콘의 고전. - [The Noun Project](https://thenounproject.com): 방대한 픽토그램·아이콘 라이브러리. - [Flaticon](https://www.flaticon.com): 스타일별 아이콘 팩이 풍부한 대형 아이콘 사이트. - [SVG Repo](https://www.svgrepo.com): 무료 SVG 아이콘·벡터 모음. - [3dicons](https://3dicons.co): 오픈소스 3D 아이콘. Figma·Blender 파일 제공. - [Lordicon](https://lordicon.com): 애니메이션 아이콘 라이브러리. - [LottieFiles](https://lottiefiles.com): 벡터 애니메이션(Lottie) 마켓과 에디터. - [unDraw](https://undraw.co): 컬러를 바꿔 쓸 수 있는 오픈소스 일러스트. - [Storyset](https://storyset.com):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일러스트. Freepik 제공. - [Humaaans](https://www.humaaans.com): 조합해서 쓰는 사람 일러스트 라이브러리. - [Open Doodles](https://www.opendoodles.com): 손그림 느낌의 무료 일러스트. - [Blush](https://blush.design): 아티스트별 일러스트를 조합해 만드는 툴. - [Unsplash](https://unsplash.com): 고품질 무료 사진의 대명사. - [Pexels](https://www.pexels.com): 무료 사진·영상 소스. - [Freepik](https://www.freepik.com): 벡터·사진·PSD·목업 종합 소스 사이트. - [Mixkit](https://mixkit.co): 무료 영상 클립·음악·효과음. - [Coverr](https://coverr.co): 웹 배경용 무료 영상 소스. - [Haikei](https://haikei.app): 웨이브, 블롭 등 SVG 배경 생성기. - [Book of Shapes](https://bookofshapes.com): 격자·노이즈·아이소메트릭 등 값을 조절해 쓰는 제너레이티브 SVG 패턴 모음. 상업적 사용 가능, 출처 표기 불필요. - [Figma Community](https://www.figma.com/community): UI 킷, 아이콘, 템플릿, 플러그인을 무료로 복제해 사용. - [Untitled UI](https://www.untitledui.com): 가장 널리 쓰이는 Figma UI 킷. 무료 버전도 제공. - [Icons8](https://icons8.com): 아이콘·일러스트·사진·3D를 스타일별로 제공하는 대형 사이트. - [Iconoir](https://iconoir.com): 1,600개 이상의 오픈소스 선 아이콘. - [Pixabay](https://pixabay.com): 무료 사진·일러스트·벡터·영상·음악. - [Creative Market](https://creativemarket.com): 폰트·그래픽·템플릿·목업을 개별 구매하는 마켓. - [UI8](https://ui8.net): 프리미엄 UI 킷·아이콘·3D 에셋 마켓. - [Envato Elements](https://elements.envato.com): 구독 하나로 템플릿·폰트·영상·음악을 무제한 사용. - [Craftwork](https://craftwork.design): 일러스트·UI 킷·3D 에셋 번들. ## 목업 기기·인쇄물·패키지·의류 목업, 목업 생성기. - [Mockup World](https://www.mockupworld.co): 무료 PSD 목업 모음. - [LS Graphics](https://www.ls.graphics): 고품질 목업·3D 일러스트·UI 킷. - [Shots](https://shots.so): 스크린샷을 예쁜 목업으로 바로 만들어 주는 툴. - [ContentCore](https://contentcore.xyz): 3D 기기 목업과 모션 템플릿을 브라우저에서 만들어 이미지·영상(MP4)으로 뽑는 툴. - [Placeit](https://placeit.net): 기기·의류·인쇄물 목업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합성하는 엔바토의 목업 생성기. 로고·영상 템플릿도 있습니다. - [Mockuuups Studio](https://mockuuups.studio): 스크린샷을 끌어 놓으면 5,200여 개 장면 목업에 바로 입혀 주는 생성기. - [Artboard Studio](https://artboard.studio): 브라우저에서 목업을 편집하고 움직이는 장면까지 만드는 온라인 목업 에디터. - [Rotato](https://rotato.app): 3D 기기 목업을 돌리고 움직여 영상으로 뽑는 맥 앱. - [Previewed](https://previewed.app): 앱 스크린샷으로 3D 목업과 앱스토어용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기. - [Device Frames](https://deviceframes.com): 기기 프레임을 3D로 돌려 목업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기. - [Angle](https://angle.sh): 피그마·스케치·XD에서 쓰는 기기 목업 7,600여 개 모음. - [Mockey](https://mockey.ai): 템플릿 3만여 개로 목업을 만드는 AI 목업 생성기. - [Yellow Images](https://yellowimages.com): 패키지·제품 오브젝트 목업이 특히 많은 목업 마켓. - [Mockup Mark](https://mockupmark.com): 티셔츠·후드 같은 의류 목업을 사진 합성으로 만드는 생성기. - [Mockups-Design](https://mockups-design.com): 고품질 PSD 목업을 무료로 바로 내려받는 곳. - [Mockupden](https://mockupden.com): 웹 곳곳의 무료·유료 목업을 찾아 모아 둔 목업 검색 사이트. - [Unblast](https://unblast.com): 무료 목업·폰트·아이콘을 모아 둔 리소스 사이트. - [Pixelbuddha](https://pixelbuddha.net): 목업·폰트·그래픽 리소스를 무료와 멤버십으로 제공. - [Pixeden](https://www.pixeden.com): 목업·템플릿·아이콘 리소스. 무료 자료와 멤버십(Pixeden Club). ## 디자인 툴 제작·협업·프로토타이핑·유틸리티 도구. - [Figma](https://www.figma.com): UI 디자인·프로토타이핑·협업의 표준 툴. - [Framer](https://www.framer.com): 디자인하듯 웹사이트를 만들어 바로 배포하는 노코드 빌더. - [Webflow](https://webflow.com): CMS까지 갖춘 비주얼 웹 빌더. - [ProtoPie](https://www.protopie.io): 코드 없이 고급 인터랙션을 만드는 국산 프로토타이핑 툴. - [Rive](https://rive.app): 인터랙티브 벡터 애니메이션 제작 툴. - [Spline](https://spline.design): 웹용 3D 디자인 툴. 인터랙티브 3D를 쉽게 제작. - [Adobe Creative Cloud](https://www.adobe.com/kr/):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등. - [Affinity](https://www.affinity.studio): 어도비 대안 그래픽 툴. 2025년 캔바 인수 후 무료로 전환. - [Canva](https://www.canva.com): 템플릿 기반 간편 디자인 툴. - [Photopea](https://www.photopea.com):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무료 포토샵 대체 툴. - [Procreate](https://procreate.com): iPad 드로잉·페인팅 앱. - [Blender](https://www.blender.org): 무료 오픈소스 3D 제작 툴. - [Glyphs](https://glyphsapp.com): 맥용 폰트 제작 툴. 한글 폰트 제작에도 널리 사용. - [FontForge](https://fontforge.org): 무료 오픈소스 폰트 에디터. - [Miro](https://miro.com): 온라인 화이트보드. 워크숍·리서치 정리. - [Whimsical](https://whimsical.com): 와이어프레임·플로우차트·마인드맵을 빠르게 그리는 툴. - [Excalidraw](https://excalidraw.com): 손그림 느낌의 무료 다이어그램 툴. - [Notion](https://www.notion.com): 문서·프로젝트 관리. 포트폴리오 페이지로도 활용. - [Maze](https://maze.co): 프로토타입 사용성 테스트·설문 플랫폼. - [Hotjar](https://contentsquare.com/hotjar/): 히트맵·세션 녹화로 실제 사용자 행동 분석. 현재 Contentsquare에 합류. - [TinyPNG](https://tinypng.com): PNG·JPG·WebP 이미지 압축. - [Squoosh](https://squoosh.app): 구글의 브라우저 이미지 압축·변환 툴. - [remove.bg](https://www.remove.bg): 이미지 배경을 자동으로 제거. - [Screen Studio](https://screen.studio): 자동 줌·모션이 들어간 세련된 화면 녹화(맥). - [CleanShot X](https://cleanshot.com): 맥용 스크린샷·녹화 툴. - [Toools.design](https://www.toools.design): 디자인 리소스·툴 1,500개 이상을 모아둔 디렉터리. - [Sketch](https://www.sketch.com): 맥 전용 UI 디자인 툴. Figma 이전의 표준. - [Penpot](https://penpot.app): 오픈소스 디자인·프로토타이핑 툴. Figma의 무료 대안. - [Jitter](https://jitter.video): 브라우저에서 쓰는 간편한 모션·애니메이션 디자인 툴. Figma 연동. - [Loom](https://www.loom.com): 화면 녹화로 디자인 설명 영상을 빠르게 공유. ## AI 이미지·영상·UI 생성, AI 코딩 도구. ### LLM · 대화형 - [ChatGPT](https://chatgpt.com): OpenAI의 대화형 AI. 이미지 생성·기획·카피 작성. - [Claude](https://claude.ai): Anthropic의 대화형 AI. 긴 문서 작업·코드 작성에 강점. - [뤼튼](https://wrtn.ai): 국산 AI 포털. 여러 모델을 한곳에서 무료로 사용. - [Grok (xAI)](https://grok.com): xAI의 대화형 AI. 실시간 X(트위터) 정보와 이미지 생성 기능. - [Gemini](https://gemini.google.com): 구글의 대화형 AI. 이미지 생성·편집(나노 바나나)과 딥 리서치가 강점. - [Microsoft Copilot](https://copilot.com):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비서. 오피스·윈도우와 통합. - [DeepSeek](https://chat.deepseek.com): 오픈 웨이트 모델로 주목받은 중국의 대화형 AI. - [Mistral Le Chat](https://chat.mistral.ai): 유럽 미스트랄의 대화형 AI. 빠른 응답과 문서 처리. - [Qwen](https://chat.qwen.ai): 알리바바의 대화형 AI. 이미지·영상 생성까지 한곳에서. - [Meta AI](https://www.meta.ai): 메타의 대화형 AI. 이미지 생성과 인스타그램·왓츠앱 연동. - [Manus](https://manus.im): 작업을 끝까지 대신 수행하는 자율 에이전트. 리서치·슬라이드·웹 제작. ### 이미지 생성 - [Midjourney](https://www.midjourney.com): 가장 널리 쓰이는 이미지 생성 AI. 스타일 레퍼런스 기능이 강력. - [Adobe Firefly](https://firefly.adobe.com): 상업적 사용이 안전한 어도비 생성형 AI. - [Ideogram](https://ideogram.ai): 텍스트 렌더링에 강한 이미지 생성 AI. 포스터·로고 시안. - [Recraft](https://www.recraft.ai): 벡터·브랜드 스타일 일관성에 특화된 이미지 생성 AI. - [Leonardo.Ai](https://leonardo.ai): 게임·컨셉 아트에 강한 이미지 생성 플랫폼. - [Krea](https://www.krea.ai): 실시간 생성·업스케일·영상까지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AI. - [Civitai](https://civitai.com): Stable Diffusion 모델·LoRA 공유 커뮤니티. - [Vizcom](https://vizcom.com): 스케치를 렌더링 이미지로 바꿔주는 산업 디자인용 AI. - [Looka](https://looka.com): AI 로고·브랜드 킷 생성. - [Stability AI](https://stability.ai): Stable Diffusion 개발사. 오픈 이미지·영상·오디오 모델. - [FLUX (Black Forest Labs)](https://bfl.ai): 오픈 이미지 생성 모델 FLUX. 사실적인 이미지와 정확한 텍스트 렌더링. - [Playground](https://playgroundai.com): 로고·포스터·SNS 그래픽을 템플릿 기반으로 생성하는 AI 디자인 툴. - [ComfyUI](https://www.comfy.org): 노드 기반 오픈소스 이미지·영상 생성 워크플로 툴. 로컬에서 실행. - [Kittl](https://www.kittl.com): AI 기능이 통합된 브라우저 그래픽 디자인 툴. 로고·티셔츠·포스터. - [Freepik AI Suite](https://www.freepik.com/ai): 프리픽의 AI 이미지·영상 생성 모음. 여러 모델을 한곳에서. ### 이미지 편집 · 업스케일 - [Magnific](https://www.magnific.com): 디테일을 살려주는 AI 업스케일러. - [Upscayl](https://upscayl.org): 무료 오픈소스 AI 이미지 업스케일러. - [Clipdrop](https://clipdrop.co): 배경 제거, 조명 변경, 확장 등 AI 이미지 편집 툴 모음. - [Topaz Labs](https://www.topazlabs.com): 사진·영상 업스케일과 노이즈 제거의 표준 툴. ### 영상 생성 · 편집 - [Runway](https://runway.com): 영상 생성·편집 AI의 선두주자. - [Luma Dream Machine](https://lumalabs.ai): 이미지·영상 생성 AI. - [Kling](https://kling.ai): 고품질 영상 생성 AI. - [Google Flow (Veo)](https://labs.google/fx/tools/flow): 구글 Veo 모델로 영상을 만드는 AI 영화 제작 툴. - [Pika](https://pika.art): 짧은 영상 생성·편집 AI. 효과와 립싱크 기능. - [Hailuo](https://hailuoai.video): MiniMax의 영상 생성 AI. 자연스러운 인물 동작. - [Higgsfield](https://higgsfield.ai): 카메라 무빙 프리셋으로 시네마틱 영상을 만드는 AI. - [HeyGen](https://www.heygen.com): AI 아바타·더빙 영상 생성. 다국어 립싱크. - [Synthesia](https://www.synthesia.io): 기업용 AI 아바타 영상 제작 플랫폼. - [CapCut](https://www.capcut.com): AI 자막·배경 제거·템플릿이 강한 영상 편집기. 모바일·데스크톱. - [Descript](https://www.descript.com): 텍스트를 고치듯 영상·팟캐스트를 편집하는 AI 편집기. - [Swishy](https://www.swishy.ai): 말로 설명하면 텍스트·로고·UI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주는 AI 모션 디자이너. ### 오디오 · 음성 - [ElevenLabs](https://elevenlabs.io): AI 음성 합성. 영상·프로토타입 내레이션. - [Suno](https://suno.com): AI 음악 생성. - [Udio](https://www.udio.com): AI 음악 생성. Suno와 양대 산맥. ### UI · 코드 생성 - [Google Stitch](https://stitch.withgoogle.com): 프롬프트로 UI 화면을 생성하고 Figma로 내보내는 구글 툴. - [Uizard](https://uizard.io): 텍스트·스케치로 UI 프로토타입 생성. - [Relume](https://www.relume.ai): AI로 사이트맵·와이어프레임을 만들고 Figma·Webflow로 내보내기. - [Figma Make](https://www.figma.com/make/): 프롬프트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Figma의 AI 기능. - [v0](https://v0.app): Vercel의 UI 코드 생성 AI. React·Tailwind 컴포넌트 생성. - [Lovable](https://lovable.dev): 대화로 풀스택 웹 앱을 만드는 AI 빌더. - [Bolt](https://bolt.new): 브라우저에서 프롬프트로 웹 앱을 만들고 배포. - [Cursor](https://cursor.com): AI 코드 에디터. 디자이너의 코드 작업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 [Claude Code](https://claude.com/product/claude-code): 터미널·데스크톱에서 코드를 작성·수정하는 Anthropic의 에이전트. - [Replit](https://replit.com): 브라우저에서 AI 에이전트로 앱을 만들고 바로 배포. - [GitHub Copilot](https://github.com/features/copilot): 가장 널리 쓰이는 AI 코딩 어시스턴트. VS Code 등에 통합. ### 문서 · 프레젠테이션 - [Gamma](https://gamma.app): AI 프레젠테이션·문서·웹페이지 생성. - [Napkin](https://www.napkin.ai): 텍스트를 다이어그램·인포그래픽으로 변환. ### 리서치 · 모델 허브 - [Perplexity](https://www.perplexity.ai): 출처를 함께 보여주는 AI 검색. - [NotebookLM](https://notebook.google.com): 자료를 올리면 요약·질문·팟캐스트로 정리해 주는 구글 AI. - [Hugging Face](https://huggingface.co): 오픈소스 AI 모델·데모 허브. ## 디자인 개발 디자인 시스템, 플랫폼 가이드라인, 인터랙션 구현. ### 디자인 시스템 - [KRDS 디지털정부서비스 UI/UX](https://www.krds.go.kr): 한국 디지털 정부서비스 UI/UX 가이드라인. 공공 프로젝트 필수 참고. - [Material Design 3](https://m3.material.io): 구글 머티리얼 디자인 가이드라인과 컴포넌트. - [Apple HIG](https://developer.apple.com/design/human-interface-guidelines/): iOS·macOS 등 애플 플랫폼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 [LINE Design System](https://designsystem.line.me): 라인의 공개 디자인 시스템. - [Atlassian Design System](https://atlassian.design): 문서화가 잘 된 디자인 시스템의 교과서. - [Shopify Polaris](https://shopify.dev/docs/api/polaris): 쇼피파이 디자인 시스템. 콘텐츠 가이드가 특히 좋습니다. - [IBM Carbon](https://carbondesignsystem.com): IBM의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 [Ant Design](https://ant.design): 엔터프라이즈 UI 디자인 언어와 React 컴포넌트. - [Design Systems Repo](https://designsystemsrepo.com): 공개된 디자인 시스템 모음. - [Component Gallery](https://component.gallery): 여러 디자인 시스템의 동일 컴포넌트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갤러리. - [Zeroheight](https://zeroheight.com): 디자인 시스템 문서화 플랫폼. - [Supernova](https://www.supernova.io): 디자인 토큰 관리와 코드 동기화. - [Zeplin](https://zeplin.io): 디자인-개발 핸드오프 툴. ### 컴포넌트 · 프레임워크 - [shadcn/ui](https://ui.shadcn.com): 복사해서 쓰는 React 컴포넌트. 최근 웹 UI의 기본값처럼 쓰입니다. - [Tailwind CSS](https://tailwindcss.com): 유틸리티 클래스 기반 CSS 프레임워크. - [Radix UI](https://www.radix-ui.com): 접근성이 보장된 헤드리스 UI 컴포넌트. - [Storybook](https://storybook.js.org): UI 컴포넌트를 독립적으로 개발·문서화하는 툴. - [Bootstrap](https://getbootstrap.com): 가장 오래 쓰인 CSS 프레임워크. 반응형 그리드와 컴포넌트. - [Uiverse](https://uiverse.io): 커뮤니티가 만든 오픈소스 CSS 버튼·로더·카드 모음. ### 애니메이션 · 인터랙션 - [Codrops](https://tympanus.net/codrops/): 고급 웹 인터랙션·애니메이션 데모와 튜토리얼. - [CodePen](https://codepen.io): 프론트엔드 코드 스니펫 공유 플레이그라운드. - [GSAP](https://gsap.com): 웹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의 표준. - [Motion](https://motion.dev): React·JS용 모던 애니메이션 라이브러리(구 Framer Motion). - [Shaders](https://shaders.com): 웹용 셰이더 효과를 에디터로 디자인하고 컴포넌트로 바로 가져다 쓰는 플랫폼. 제작은 무료, 실서비스 적용은 유료. - [Three.js](https://threejs.org): 웹 3D 라이브러리. 예제 갤러리가 인스피레이션이 됩니다. - [Easings.net](https://easings.net): 이징 함수 치트시트. - [cubic-bezier.com](https://cubic-bezier.com): CSS 베지어 이징 커브 시각 편집기. - [Animista](https://animista.net): CSS 애니메이션을 눌러보며 골라 코드 복사. ### 문서 · 접근성 · 실습 - [MDN Web Docs](https://developer.mozilla.org/ko/): HTML·CSS·JS 공식 레퍼런스 문서. - [CSS-Tricks](https://css-tricks.com): CSS 기법 아티클과 가이드. - [Can I Use](https://caniuse.com): 브라우저별 CSS·JS 기능 지원 여부 확인. - [WCAG 2.2 Quick Reference](https://www.w3.org/WAI/WCAG22/quickref/): 웹 접근성 지침 빠른 참조. - [Responsively](https://responsively.app): 여러 기기 화면을 동시에 보며 반응형을 확인하는 브라우저. - [Frontend Mentor](https://www.frontendmentor.io): 디자인 시안을 코드로 구현하며 배우는 실습 플랫폼. ## 커뮤니티 / 매거진 아티클, 뉴스레터, 강의, 디자이너 커뮤니티. - [디자인정글](https://www.jungle.co.kr): 국내 디자인 뉴스·칼럼·전시 소식. 디자인 분야 채용 정보도 제공. - [월간 디자인](https://design.co.kr): 디자인하우스의 월간 디자인 매거진. - [디자인프레스](https://blog.naver.com/designpress2016): 네이버 디자인프레스. 국내 디자이너 인터뷰·이슈. - [서핏](https://www.surfit.io): 디자이너·개발자 아티클 큐레이션. 새 탭 확장 프로그램 제공. - [요즘IT](https://yozm.wishket.com): 위시켓의 IT·디자인 아티클 매거진. - [디스콰이엇](https://disquiet.io): 프로덕트 메이커 커뮤니티. 사이드 프로젝트 공유. - [커리어리](https://careerly.co.kr): 현직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커리어 SNS. - [브런치](https://brunch.co.kr): 디자이너들의 에세이·회고가 많은 글 플랫폼. - [토스 기술 블로그](https://toss.tech): 토스의 디자인·개발 아티클. - [디자인베이스](https://designbase.co.kr): 디자인 툴 강의·아티클. 입문자에게 좋습니다. - [Coloso](https://coloso.co.kr): 현업 디자이너·아티스트의 온라인 강의. - [인프런](https://www.inflearn.com): IT·디자인 온라인 강의 플랫폼. - [패스트캠퍼스](https://fastcampus.co.kr): 실무 중심 온라인 강의. - [클래스101](https://class101.net): 취미·실무 크리에이티브 강의 구독. - [Layers](https://layers.to): 디자이너 커뮤니티·포트폴리오 플랫폼. - [Product Hunt](https://www.producthunt.com): 새로운 프로덕트·툴이 매일 올라오는 커뮤니티. - [Sidebar](https://sidebar.io): 매일 5개의 디자인 링크를 보내주는 뉴스레터. - [UX Collective](https://uxdesign.cc): Medium 최대 UX 퍼블리케이션. - [UX Planet](https://uxplanet.org): UX 아티클 퍼블리케이션. - [Smashing Magazine](https://www.smashingmagazine.com): 웹 디자인·프론트엔드 심층 아티클. - [Figma Blog](https://www.figma.com/blog/): Figma의 디자인·프로덕트 아티클. - [Eye on Design](https://eyeondesign.aiga.org): AIGA의 그래픽 디자인 매거진. - [Creative Boom](https://www.creativeboom.com): 크리에이티브 산업 뉴스·인터뷰. - [Dezeen](https://www.dezeen.com): 건축·인테리어·제품 디자인 매거진. - [Design Milk](https://design-milk.com): 모던 디자인·아트·인테리어 매거진. - [Refactoring UI](https://www.refactoringui.com): 개발자·디자이너를 위한 실전 UI 디자인 책. - [Interaction Design Foundation](https://ixdf.org): UX 이론·강의를 제공하는 비영리 교육 기관. - [Dense Discovery](https://www.densediscovery.com): 디자인·테크·문화를 다루는 주간 뉴스레터. - [퍼블리](https://publy.co): 실무자 인사이트 아티클 구독 서비스. ## 크리에이터 / 채널 디자인 유튜버, 인스타그램 큐레이션 계정, 팟캐스트. - [The Futur (Chris Do)](https://www.youtube.com/@thefutur): 디자인 비즈니스, 클라이언트 협상, 브랜딩 전략. 디자이너 채널 중 가장 큰 규모. - [Flux Academy (Ran Segall)](https://www.youtube.com/@FluxAcademy): 웹 디자인 실무와 프리랜서 운영. Figma·Webflow 튜토리얼. - [DesignCourse (Gary Simon)](https://www.youtube.com/@DesignCourse): UI 디자인과 프론트엔드를 함께 다루는 채널. - [Satori Graphics](https://www.youtube.com/@SatoriGraphics): 로고·그래픽 디자인 이론과 일러스트레이터 팁. - [Will Paterson](https://www.youtube.com/@WillPaterson): 로고 디자인과 핸드 레터링, 브랜딩 프로세스. - [Dansky](https://www.youtube.com/@ForeverDansky): 어도비·Figma 등 툴 사용법을 짧고 명확하게. - [Mizko](https://www.youtube.com/@Mizko): 프로덕트 디자인 실무, Figma 고급 활용, 커리어. - [Malewicz](https://www.youtube.com/@MalewiczHype): UI 디자인 팁과 트렌드 비평. 짧고 직설적인 영상. - [Juxtopposed](https://www.youtube.com/@juxtopposed): UI/UX 리디자인 케이스 스터디. 유머와 완성도 높은 편집. - [Jesse Showalter](https://www.youtube.com/@JesseShowalter): UI/UX 디자인 입문, 포트폴리오, 툴 튜토리얼. - [Linus Boman](https://www.youtube.com/@LinusBoman): 타이포그래피와 로고에 대한 비디오 에세이. 서체 역사와 비평. - [Yes I'm a Designer](https://www.youtube.com/@yesimadesigner): 어도비 공인 강사 마틴 페르히니악의 포토샵·일러스트 튜토리얼. - [PiXimperfect](https://www.youtube.com/@PiXimperfect): 포토샵 리터칭·합성의 교과서 같은 채널. - [Abi Connick](https://www.youtube.com/@AbiConnick): 브랜딩 디자이너의 프로세스, 프리랜서 팁, 클라이언트 작업 공개. - [The Design Theory](https://www.youtube.com/@TheDesignTheory): 디자인 이론·역사·비평 중심의 에세이 채널. - [tutvid (Nathaniel Dodson)](https://www.youtube.com/@tutvid):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프리미어 심화 튜토리얼. - [CharliMarieTV](https://www.youtube.com/@CharliMarieTV): 디자이너의 일상, 커리어, 포트폴리오 이야기. - [Photoshop Training Channel](https://www.youtube.com/@PhotoshopTrainingChannel): 포토샵 기능을 깊이 파는 튜토리얼 채널. - [Femke](https://www.youtube.com/@femkedesign):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실무 이야기와 커리어 조언. - [AJ&Smart](https://www.youtube.com/@AJSmart): 디자인 스프린트와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 [NNgroup](https://www.youtube.com/@NNgroup): 닐슨 노먼 그룹의 UX 리서치 짧은 강의. - [Google Design](https://www.youtube.com/@GoogleDesign): 구글 디자인 팀의 토크와 머티리얼 디자인 이야기. - [Figma](https://www.youtube.com/@Figma): Figma 공식 채널. 신기능, Config 컨퍼런스 세션. - [AIGA](https://www.youtube.com/@AIGAdesign): 미국 그래픽 디자인 협회의 디자인 컨퍼런스 강연. - [It's Nice That (YouTube)](https://www.youtube.com/@ItsNiceThat): 크리에이티브 인터뷰와 스튜디오 방문 영상. - [Gobird Masterclass](https://www.youtube.com/@gobirdmasterclass): 그래픽 디자인 스타일·레이아웃을 짧게 정리하는 채널. 인스타 릴스로 유명. - [디자인베이스](https://www.youtube.com/@designbase): 디자인 툴 강의와 실무 팁. 국내 입문자에게 가장 알려진 채널. - [빠르크의 3분 강좌](https://www.youtube.com/@Park3min): 포토샵·프리미어 등 툴 기능을 3분 안에 설명. - [디자인 스펙트럼](https://www.youtube.com/@designspectrum): 국내 디자이너 커뮤니티의 컨퍼런스·토크 영상. - [안그라픽스](https://www.youtube.com/@ahngraphics): 디자인 전문 출판사 안그라픽스의 책·저자 이야기. - [노트폴리오 (YouTube)](https://www.youtube.com/@notefolio): 노트폴리오의 디자이너 인터뷰와 강연. - [디자인정글 (YouTube)](https://www.youtube.com/@designjungle): 디자인정글의 전시·디자이너 소개 영상. - [라우드소싱 (YouTube)](https://www.youtube.com/@loudsourcing):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의 디자이너 인터뷰·팁. - [Gobird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gobirdmasterclass/): 디자인 스타일과 원칙을 카드·릴스로 정리하는 계정. - [Posterlad](https://www.instagram.com/posterlad/): 모하메드 사미르의 매일 포스터 프로젝트. - [Typo/Graphic Posters](https://www.instagram.com/typo_graphic_posters/):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아카이브 계정. - [Logo Inspirations](https://www.instagram.com/logoinspirations/): 로고 디자인 큐레이션 계정. - [Pentagram](https://www.instagram.com/pentagramdesign/): 세계 최대 독립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업 공개. - [Studio Feixen](https://www.instagram.com/studiofeixen/): 스위스 스튜디오의 실험적 타이포·모션 그래픽. - [Brand New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brand.new/): 브랜드 리뉴얼 리뷰 매체의 인스타그램. - [The Design Tip](https://www.instagram.com/thedesigntip/): 그래픽 디자인 팁과 레퍼런스 큐레이션. - [Graphic Design Central](https://www.instagram.com/graphicdesigncentral/): 그래픽 디자인 작업물 큐레이션 계정. - [It's Nice That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itsnicethat/): 크리에이티브 매거진의 데일리 큐레이션. - [노트폴리오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notefolio_official/): 국내 디자이너 작업물 소개 계정. - [디자인정글 (Instagram)](https://www.instagram.com/designjungle/): 디자인 뉴스와 전시 소식. - [Design Matters (Debbie Millman)](https://www.designmattersmedia.com): 가장 오래된 디자인 팟캐스트. 디자이너·작가 인터뷰. - [Design Details](https://designdetails.fm): 프로덕트 디자이너 두 명의 실무 이야기 팟캐스트. ## 외주 / 프리랜서 외주 매칭 플랫폼, 계약서·대가 기준. - [크몽](https://kmong.com): 국내 최대 프리랜서 마켓. 디자인 카테고리가 가장 활발합니다. - [숨고](https://soomgo.com): 견적 요청 기반 전문가 매칭 플랫폼. - [위시켓](https://www.wishket.com): IT·디자인 프로젝트 아웃소싱 플랫폼. 규모 있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 [프리모아](https://www.freemoa.net): 프리랜서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 [라우드소싱](https://www.loud.kr): 로고·네이밍·패키지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 - [이랜서](https://www.elancer.co.kr): IT 프리랜서 매칭. 상주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 [원티드 긱스](https://www.wanted.co.kr/gigs): 원티드의 프리랜서·긱 프로젝트 매칭. - [디자인DB (한국디자인진흥원)](https://www.designdb.com): 디자인 표준 대가 기준, 표준계약서 등 외주 시 참고할 공식 자료. - [Upwork](https://www.upwork.com): 글로벌 프리랜서 플랫폼. 해외 클라이언트와 작업. - [Fiverr](https://www.fiverr.com): 서비스 단위로 판매하는 글로벌 프리랜서 마켓. - [Toptal](https://www.toptal.com): 상위 프리랜서만 선별하는 프리미엄 매칭. - [99designs](https://99designs.com): 디자인 콘테스트·1:1 프로젝트 플랫폼. - [Contra](https://contra.com): 수수료 없는 독립 프리랜서 플랫폼. 포트폴리오 기능 포함. ## 채용공고 디자이너 채용, 기업 정보, 커리어. - [원티드](https://www.wanted.co.kr): IT·스타트업 채용의 중심.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가 많습니다. - [사람인](https://www.saramin.co.kr): 국내 대표 채용 사이트. - [잡코리아](https://www.jobkorea.co.kr): 국내 대표 채용 사이트. - [로켓펀치](https://www.rocketpunch.com): 스타트업 채용·비즈니스 네트워크. - [디자이너잡](https://www.designerjob.co.kr): 디자이너 전문 채용 사이트. - [직행](https://zighang.com): 여러 채용 사이트와 기업 채용 페이지의 공고를 한곳에 모아 보여 줍니다. 디자인 직군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랠릿](https://www.rallit.com): 인크루트의 IT·디자인 직군 채용 플랫폼. - [리멤버](https://www.rememberapp.co.kr): 명함 앱 기반 경력직 채용 제안. - [잡플래닛](https://www.jobplanet.co.kr): 기업 리뷰·연봉 정보. 지원 전 회사 분위기 확인. - [캐치](https://www.catch.co.kr): 기업 정보·채용 공고·취업 준비 정보. - [블라인드](https://www.teamblind.com/kr):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 회사 내부 이야기 참고. - [인디드](https://kr.indeed.com): 글로벌 채용 검색 엔진의 한국판. - [LinkedIn Jobs](https://www.linkedin.com/jobs/): 글로벌·외국계 기업 채용. - [Dribbble Jobs](https://dribbble.com/jobs): 해외 디자인 채용 보드. - [Behance Jobs](https://www.behance.net/joblist): 비핸스 채용 공고. - [Working Not Working](https://workingnotworking.com): 크리에이티브 전문 인재·채용 플랫폼. - [UX Jobs Board](https://uxjobsboard.com): UX 직군 전문 채용 보드. - [Remote OK](https://remoteok.com): 원격 근무 채용 모음. 디자인 카테고리 제공. - [Glassdoor](https://www.glassdoor.com): 글로벌 기업 리뷰·연봉·채용 정보. - [Wellfound](https://wellfound.com):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구 AngelList Talent). ## 디자인 스타일 사전 - **아르누보** (Art Nouveau, 1890–1910): 자연에서 가져온 유기적 곡선과 식물 모티프, 장식적인 손글씨 레터링. 포스터 예술의 출발점. 특징: 유기적 곡선 · 식물 문양 · 장식 레터링 · 파스텔 톤. 대표 인물: 알폰스 무하, 오브리 비어즐리. - **다다** (Dada, 1916–1924): 전쟁에 대한 반발로 태어난 반(反)예술 운동. 무작위 타이포와 포토몽타주로 질서를 조롱했다. 특징: 콜라주 · 포토몽타주 · 뒤섞인 활자 · 우연성. 대표 인물: 한나 회흐, 쿠르트 슈비터스. - **구성주의** (Constructivism, 1915–1930s): 러시아 혁명기의 선전 그래픽. 사선 구도와 빨강·검정, 사진 몽타주로 강한 메시지를 전달. 특징: 사선 구도 · 빨강/검정 · 포토몽타주 · 기하 도형. 대표 인물: 엘 리시츠키, 알렉산더 로드첸코. - **데 스틸** (De Stijl, 1917–1931): 수직·수평선과 삼원색만으로 이루어진 네덜란드의 추상 양식. 오늘날 그리드 시스템의 뿌리. 특징: 수직/수평선 · 빨강·파랑·노랑 · 비대칭 격자. 대표 인물: 피트 몬드리안, 테오 반 두스뷔르흐. - **바우하우스** (Bauhaus, 1919–1933): 독일의 디자인 학교이자 사상.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 아래 기하 형태와 산세리프를 정착시켰다. 특징: 원·삼각·사각 · 원색 · 산세리프 · 기능주의. 대표 인물: 헤르베르트 바이어, 라슬로 모호이너지, 얀 치홀트. - **아르데코** (Art Deco, 1920s–1930s): 기계 시대의 화려함. 대칭적인 기하 장식과 금속 광택, 수직으로 뻗은 형태로 고급스러움을 표현. 특징: 대칭 · 부채꼴/지그재그 · 금색·검정 · 수직 강조. 대표 인물: A. M. 카상드르. - **미드센추리 모던** (Mid-century Modern, 1945–1965): 전후 미국의 낙관주의. 단순한 형태와 따뜻한 팔레트, 유머 있는 일러스트로 기업 아이덴티티의 황금기를 열었다. 특징: 단순 형태 · 머스터드·올리브·오렌지 · 위트 있는 일러스트. 대표 인물: 폴 랜드, 솔 바스, 알렉산더 지라드. - **스위스 스타일** (International Typographic Style, 1950s–): 그리드, 헬베티카, 비대칭 좌측 정렬, 객관적 사진. 현대 그래픽 디자인과 UI 레이아웃의 기본 문법. 특징: 그리드 시스템 · 헬베티카/악치덴츠 · 좌측 정렬 · 여백. 대표 인물: 요제프 뮐러브로크만, 아민 호프만, 에밀 루더. - **팝아트** (Pop Art, 1955–1970): 대중문화와 광고 이미지를 예술로 끌어올린 운동. 망점과 원색, 반복이 특징. 특징: 망점(하프톤) · 원색 · 만화 컷 · 반복. 대표 인물: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 **사이키델릭** (Psychedelic, 1966–1972): 록 콘서트 포스터에서 시작된 환각적 스타일. 형광 보색과 흐르는 레터링이 아르누보를 재해석했다. 특징: 형광 보색 · 녹아내리는 레터링 · 소용돌이 · 낮은 가독성. 대표 인물: 웨스 윌슨, 빅터 모스코소. - **펑크** (Punk, 1975–1980s): 직접 만들고 복사기로 찍어낸 DIY 미학. 신문에서 오려 붙인 레터링과 거친 콜라주. 특징: 오려 붙인 활자 · 복사기 질감 · 안전핀 · 흑백+빨강. 대표 인물: 제이미 리드. - **뉴 웨이브 / 스위스 펑크** (New Wave, 1970s–1980s): 스위스 그리드를 일부러 깨뜨린 실험. 계단식 활자 배열, 자간 변주, 굵기 대비로 리듬을 만든다. 특징: 깨진 그리드 · 계단식 타이포 · 굵기·크기 대비 · 콜라주. 대표 인물: 볼프강 바인가르트, 에이프릴 그레이먼. - **멤피스** (Memphis, 1981–1988): 이탈리아 디자인 그룹 멤피스의 유희적 스타일. 파스텔과 원색의 충돌, 테라조 패턴, 기하 도형. 특징: 테라조·물결 패턴 · 파스텔+원색 · 기하 도형 · 유머. 대표 인물: 에토레 소트사스, 나탈리 뒤 파스키에. - **그런지** (Grunge, 1990s): 가독성보다 감정을 우선한 타이포그래피. 겹치고 부서진 글자와 지저분한 텍스처. 특징: 겹친 활자 · 얼룩·긁힘 텍스처 · 왜곡 · 저채도. 대표 인물: 데이비드 카슨(Ray Gun). - **레트로 퓨처리즘** (Retrofuturism, 1950s–60s / 재유행): 과거가 상상했던 미래. 우주 시대의 유선형과 크롬, 둥근 형태를 향수 어린 시선으로 재현. 특징: 유선형 · 크롬 · 우주 모티프 · 둥근 산세리프. - **Y2K** (Y2K Aesthetic, 1997–2004 / 2020s 재유행): 밀레니엄 전후의 기술 낙관주의. 크롬과 홀로그램, 버블 형태, 투명 플라스틱 질감. 특징: 크롬 · 홀로그램 · 버블 폰트 · 투명 플라스틱 · 은색. 대표 인물: 더 디자이너스 리퍼블릭. - **프루티거 에어로** (Frutiger Aero, 2004–2013): Windows Vista·초기 iPhone 시대의 광택 UI. 유리 질감과 물방울, 자연 이미지, 투명한 파랑. 특징: 광택 유리 · 물방울·풀잎 · 파랑/초록 · 프루티거 서체. - **스큐어모피즘** (Skeuomorphism, 2007–2013): 실물의 질감을 그대로 모사한 UI. 가죽 노트, 나무 책장, 종이 찢김 등. iOS 6까지의 애플 스타일. 특징: 실물 질감 · 그림자·하이라이트 · 가죽·종이 · 입체 버튼. - **플랫 디자인** (Flat Design, 2012–): 그림자와 질감을 걷어낸 2차원 UI. Windows 8과 iOS 7이 대중화했고, 이후 모든 UI의 기본이 됐다. 특징: 단색 · 그림자 없음 · 단순 아이콘 · 굵은 타이포. - **머티리얼 디자인** (Material Design, 2014–): 구글의 디자인 언어. 종이와 잉크의 은유, 층을 표현하는 그림자, 의미 있는 모션. 특징: 종이 레이어 · 그림자 깊이 · 플로팅 버튼 · 반응형 모션. - **브루탈리즘** (Brutalism (Web), 2014–): 꾸미지 않은 날것의 웹. 시스템 폰트, 기본 HTML 느낌, 비대칭과 거친 대비로 세련된 무심함을 연출. 특징: 시스템 폰트 · 검정 테두리 · 비대칭 · 마키·기본 링크. - **바포웨이브** (Vaporwave, 2010s): 인터넷 서브컬처에서 태어난 향수 미학. 고전 조각상, 파스텔 핑크·시안, 격자, 일본어 텍스트. 특징: 핑크·시안 그라디언트 · 조각상 · 격자 · 글리치 · 일본어. - **미니멀리즘** (Minimalism, 상시): 본질만 남기는 태도. 넓은 여백, 제한된 팔레트, 절제된 타이포로 콘텐츠 자체를 드러낸다. 특징: 여백 · 흑백/단색 · 한 가지 서체 · 정제된 그리드. - **코퍼레이트 멤피스** (Corporate Memphis, 2017–2022): 빅테크 일러스트의 정형. 긴 팔다리의 평면 인물, 파스텔, 친근하지만 몰개성하다는 비판도. 특징: 긴 팔다리 인물 · 파스텔 · 평면 일러스트 · 둥근 형태. 대표 인물: 페이스북 Alegria. - **뉴모피즘** (Neumorphism, 2020): 배경과 같은 색의 요소가 부드럽게 돌출·함몰된 듯한 UI. 예쁘지만 대비가 낮아 실무 적용은 제한적. 특징: 이중 그림자 · 단색 배경 · 부드러운 돌출 · 낮은 대비. - **글래스모피즘** (Glassmorphism, 2020–): 반투명 블러와 얇은 흰 테두리로 유리를 표현하는 UI. 2025년 애플 리퀴드 글래스로 다시 주류가 됐다. 특징: 배경 블러 · 반투명 · 얇은 테두리 · 층 구조. - **에이시드 그래픽** (Acid Graphics, 2018–): 레이브·클럽 문화에서 온 스타일. 액체 크롬 타이포, 형광색, 왜곡과 노이즈. 특징: 액체 크롬 · 형광 초록/보라 · 왜곡 타이포 · 노이즈. - **리소그래프** (Risograph, 1980s 인쇄기 / 2010s 재유행): 리소 인쇄기의 특성을 살린 스타일. 형광 잉크의 겹침, 거친 입자, 살짝 어긋난 판. 특징: 형광 잉크 겹침 · 거친 입자 · 판 어긋남 · 2~3도 인쇄. - **콜라주 / 스크랩북** (Collage, 상시): 오려 붙인 사진과 종이, 테이프, 손글씨를 섞는 믹스드 미디어. 디지털 시대에 손맛으로 재유행. 특징: 오린 사진 · 마스킹 테이프 · 손글씨 · 종이 질감. - **맥시멀리즘** (Maximalism, 2020s): 많을수록 좋다. 과잉 장식과 패턴 충돌, 여러 서체의 혼용으로 에너지를 만든다. 특징: 패턴 충돌 · 다서체 · 고채도 · 빽빽한 레이아웃. - **픽셀 아트 / 8비트** (Pixel Art, 1980s / 재유행): 저해상도 격자와 제한된 팔레트. 레트로 게임 향수를 타고 브랜딩과 UI에 다시 등장. 특징: 픽셀 격자 · 제한 팔레트 · 비트맵 폰트 · 계단 현상. - **사이버펑크** (Cyberpunk, 1980s–): 네온 도시와 디스토피아. 글리치, 홀로그램, 일본어·기술 텍스트가 겹치는 하이테크 로우라이프. 특징: 네온 핑크/시안 · 글리치 · 스캔라인 · 기술 텍스트. - **일본 모던 그래픽** (Japanese Modern, 1960s–): 전통 문양과 여백의 미를 현대 그래픽으로 번역. 절제된 형태와 대담한 색면. 특징: 여백 · 세로 조판 · 전통 문양 재해석 · 대담한 색면. 대표 인물: 다나카 잇코, 요코오 다다노리, 사토 가시와. - **안티 디자인 / 뉴 어글리** (Anti-design, 2019–): 의도적으로 어색하고 못생기게. 기본 서체, 클립아트, 눈부신 색으로 세련됨에 반기를 든다. 특징: 기본 서체 · 클립아트 · 충돌하는 색 · 어긋난 정렬. ## 2026 디자인 트렌드 - **초현실적 유머 · 리얼리티 워프** (그래픽): 익숙한 사물에 엉뚱한 크기나 상황을 더하는 흐름. Adobe와 Canva의 2026 리포트에서 함께 다룬다. - **로컬 문화 · 지역의 시각 언어** (브랜딩): 지역의 문자, 공예, 생활 문화를 브랜드에 담는다. Adobe의 Local Flavor가 제안한 방향. - **시네마틱 · 드라마틱 연출** (그래픽/영상): 무대 조명, 깊은 명암, 영화 같은 화면으로 장면을 만든다. Canva의 Drama Club에서 제시한 흐름. - **공감형 비주얼 · 일상의 연결** (브랜딩): 거창한 장면보다 함께 먹고 쉬는 일상을 다룬다. Adobe의 Connectioneering은 이런 공통 경험에 주목한다. - **인터페이스 플레이 · 레트로 테크** (그래픽/UI): 창, 셀, 커서 같은 도구 화면을 그래픽 재료로 활용한다. Canva의 Prompt Playground에서 소개한 방향. - **리퀴드 글래스** (UI): Apple이 2025년 발표한 유리 기반 인터페이스. 반사·굴절과 주변 콘텐츠에 반응하는 컨트롤이 특징이다. - **클라우드 댄서 (팬톤 2026)** (컬러): 팬톤이 2026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PANTONE 11-4201 Cloud Dancer. 부드러운 흰색을 중심으로 팔레트를 탐색한다. - **AI 비주얼 vs 손맛 회귀** (그래픽): 손그림과 덜 다듬어진 흔적을 드러내는 흐름. Canva는 이를 Imperfect by Design이라는 주제로 묶었다. - **익스프레시브 타이포** (타이포): 크기·너비·배치를 과감하게 바꿔 글자 자체를 이미지로 만든다. 제목에 집중하고 긴 본문의 읽기 편의는 별도로 챙긴다. - **네오 브루탈리즘** (UI/웹): 검정 테두리, 단단한 그림자, 색면으로 요소를 구분한다. 장식이 과해져 버튼과 본문의 우선순위가 뒤섞이지 않도록 한다. - **픽셀 · 로우파이 노스탤지어** (그래픽): 저해상도 픽셀과 오래된 컴퓨터 화면을 재해석한다. 레트로 분위기를 쓰더라도 작은 글자와 기능 안내는 선명하게 유지한다. - **벤토 그리드** (UI/웹): 서로 다른 크기의 모듈로 정보를 묶는 레이아웃. 모바일에서는 단순 축소보다 읽는 순서를 다시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크롬 · 메탈릭** (그래픽): 반사광과 명암의 대비로 금속 표면을 표현한다. 타이포나 포인트 오브젝트에 쓰고, 작은 크기에서도 형태가 읽히는지 확인한다. - **도파민 컬러** (컬러): 고채도 색을 대담하게 조합하는 팔레트 접근법. 많은 색을 고르게 쓰기보다 주조색과 보조색의 역할을 나눈다. - **콜라주 · 스티커 · 스크랩북** (그래픽): 메모와 오린 조각을 겹쳐 사적인 기록처럼 구성한다. Canva의 Notes App Chic이 다루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 **세리프 리바이벌 · 에디토리얼** (타이포): 세리프 제목과 차분한 편집으로 읽는 호흡을 만든다. Canva의 Explorecore와 Opt-Out Era가 제안한 방향. - **촉감 있는 3D** (그래픽/UI): 표면의 부드러움과 재질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Adobe의 All the Feels와 Canva의 Texture Check가 주목한 감각 중심 표현. - **프린트 · 리소 텍스처** (그래픽): 잉크 겹침, 입자, 판 어긋남으로 인쇄의 흔적을 표현한다. 정보가 중요한 작은 본문에는 질감을 줄이는 편이 좋다. - **오라 · 블러 그라디언트** (UI/그래픽): 경계가 부드러운 빛과 색으로 공간감을 만든다. 배경의 가장 밝고 어두운 지점 모두에서 글자 대비를 확인한다. - **모션 우선 인터페이스** (UI/웹): 상태 변화와 이동 경로를 움직임으로 설명한다. 모션은 이해를 돕는 범위로 쓰고, 동작 줄이기 설정에서도 내용을 전달한다. ## 디자인 용어 사전 ### 타이포그래피 - **서체 / 폰트** (Typeface / Font): 서체는 글자의 디자인(예: Pretendard), 폰트는 그 서체의 특정 굵기·스타일 파일(예: Pretendard Bold). 실무에서는 섞어 씁니다. - **세리프 / 산세리프** (Serif / Sans-serif): 획 끝에 돌기(세리프)가 있으면 세리프(명조 계열), 없으면 산세리프(고딕 계열). 본문 인쇄물은 세리프, 화면 UI는 산세리프가 일반적. - **웨이트** (Weight): 글자 굵기 단계. Thin(100)부터 Black(900)까지 숫자로 표기하며 UI에서는 보통 Regular·Medium·SemiBold·Bold 4단계 안에서 씁니다. - **가변 폰트** (Variable Font): 굵기·너비·기울기 등을 파일 하나에서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폰트. 웹에서 파일 수를 줄이고 미세 조정이 가능합니다. - **자간** (Tracking / Letter-spacing): 글자 사이의 전체적인 간격. 제목은 좁히고(-2~-4%), 작은 대문자나 캡션은 넓히는 것이 관례. - **커닝** (Kerning): 특정 글자 쌍(AV, To 등) 사이 간격을 개별 조정하는 것. 로고·헤드라인처럼 큰 글자에서 눈에 띕니다. - **행간** (Leading / Line-height): 줄과 줄 사이 간격. 본문은 글자 크기의 1.5~1.7배, 제목은 1.1~1.3배가 기준. 한글은 영문보다 조금 넉넉하게. - **베이스라인** (Baseline): 글자가 올라앉는 가상의 기준선. 여러 크기의 글자를 정렬할 때는 베이스라인을 맞춥니다. - **엑스하이트** (x-height): 소문자 x의 높이. 엑스하이트가 큰 서체는 작은 크기에서도 잘 읽혀 UI 본문에 유리합니다. - **어센더 / 디센더** (Ascender / Descender): 엑스하이트 위로 올라가는 부분(b, d, h)과 베이스라인 아래로 내려가는 부분(g, p, y). - **합자** (Ligature): fi, fl처럼 두 글자가 붙어 하나로 디자인된 글리프. 세리프 본문에서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듭니다. - **위도우 / 오펀** (Widow / Orphan): 단락 마지막 줄에 한 단어만 남거나(위도우), 단락 첫 줄이 페이지 끝에 홀로 남는 것(오펀). 편집에서 반드시 잡는 오류. - **리버** (Rivers): 양끝 정렬에서 단어 간격이 벌어져 세로로 흰 강줄기처럼 보이는 현상. 하이픈이나 자간 조정으로 해결. - **정렬** (Alignment): 좌·우·가운데·양끝 정렬. 본문은 좌측 정렬(래그드 라이트)이 가장 읽기 편하고, 가운데 정렬은 짧은 문장에만. - **타입 스케일** (Type Scale): 일정 비율(1.2, 1.25, 1.333 등)로 커지는 글자 크기 체계. 12·14·16·20·24·32처럼 미리 정해 두고 씁니다. - **위계** (Hierarchy): 크기·굵기·색·간격으로 정보의 중요도 순서를 만드는 것. 한 화면에 3단계 정도면 충분합니다. - **가독성 / 판독성** (Readability / Legibility): 판독성은 글자 하나가 구분되는 정도, 가독성은 문장이 편하게 읽히는 정도. 서체 선택은 판독성, 조판은 가독성. - **옵티컬 사이즈** (Optical Size): 본문용·제목용으로 크기에 따라 형태가 다르게 설계된 서체 변형. 제목용은 대비가 강하고 자간이 좁습니다. ### 편집 · 인쇄 - **판형** (Trim Size): 인쇄물의 최종 크기. A4(210×297), 국판(148×210), 신국판(152×225) 등. 판형이 그리드와 여백의 출발점. - **판면** (Type Area): 여백을 제외하고 본문이 놓이는 영역. 판면 비율이 책의 인상을 좌우합니다. - **그리드** (Grid): 페이지를 컬럼과 행으로 나눈 보이지 않는 틀. 요소를 일관되게 배치하고 리듬을 만드는 기준. - **컬럼 / 거터** (Column / Gutter): 컬럼은 그리드의 세로 단, 거터는 컬럼 사이 간격. 웹에서는 12컬럼, 거터 16~24px이 일반적. - **마진** (Margin): 페이지 가장자리 여백. 책은 안쪽(제본 쪽) 여백을 더 넓게 잡습니다. - **블리드 (도련)** (Bleed): 재단 오차를 대비해 이미지를 재단선 밖으로 3mm 더 빼는 것. 도련 없이 넘기면 흰 테두리가 생깁니다. - **재단선 / 트림 마크** (Trim Marks): 인쇄 후 종이를 자를 위치 표시. 인쇄용 PDF 내보낼 때 도련과 함께 포함. - **세이프 존** (Safe Area): 재단선 안쪽 3~5mm. 글자나 중요한 요소는 이 안에 두어야 잘리지 않습니다. - **스프레드 (펼침면)** (Spread): 마주 보는 두 페이지를 하나의 화면으로 보는 단위. 책·브로슈어는 스프레드 기준으로 디자인. - **폴리오** (Folio): 쪽번호. 러닝 헤드(장 제목)와 함께 페이지 상단·하단에 놓입니다. - **캡션 / 풀아웃** (Caption / Pull Quote): 캡션은 이미지 설명 글, 풀아웃은 본문에서 뽑아 크게 강조한 인용문. - **CMYK / RGB** (CMYK / RGB): 인쇄는 잉크 4색 CMYK, 화면은 빛 3색 RGB. RGB의 형광·채도 높은 색은 인쇄하면 탁해지므로 CMYK로 변환해 확인. - **별색** (Spot Color (Pantone)): CMYK 조합이 아니라 미리 조색된 잉크로 찍는 색. 브랜드 컬러·금·형광처럼 정확한 색이 필요할 때. - **DPI / PPI** (DPI / PPI): 인쇄 해상도. 인쇄물 이미지는 실제 크기 기준 300dpi, 화면은 72~144ppi면 충분. - **리치 블랙** (Rich Black): K100만 쓰면 회색빛이 돌아 C·M·Y를 섞어 만든 진한 검정(예: C60 M40 Y40 K100). 작은 글자는 K100만. - **오버프린트 / 트래핑** (Overprint / Trapping): 색판이 어긋나 흰 틈이 생기지 않도록 겹쳐 찍거나(오버프린트) 경계를 살짝 넓히는 것(트래핑). 검정 글자는 보통 오버프린트. - **후가공** (Finishing): 인쇄 뒤 더하는 공정. 박(금·은 호일), 형압(눌러 돋움), 부분 UV(광택), 코팅, 오시(접는 선), 타공 등. - **제본** (Binding): 중철(스테이플, 얇은 책자), 무선(풀로 붙임, 일반 단행본), 양장(하드커버), 사철(실로 꿰맴, 펼침 좋음). - **평량** (Paper Weight (g/㎡)): 종이 두께를 무게로 표시. 명함 300g, 포스터 150~200g, 본문 80~100g 정도. - **교정쇄 / 프루프** (Proof): 본 인쇄 전에 색과 오탈자를 확인하는 견본. 색이 중요하면 반드시 실제 종이로 교정쇄를 봅니다. - **아웃라인 처리** (Create Outlines): 인쇄소에 넘기기 전 글자를 패스(도형)로 변환해 폰트 누락을 막는 것. 원본은 따로 보관. - **터잡기** (Imposition): 접었을 때 순서가 맞도록 한 장의 큰 종이에 페이지를 배치하는 작업. 페이지 수는 보통 4의 배수. ### 컬러 - **HEX / RGB / HSL** (Color Notation): HEX(#5B5BD6)는 웹에서 가장 흔한 표기, HSL은 색상·채도·명도로 다루기 쉬워 팔레트 조정에 편리. - **색상 · 채도 · 명도** (Hue · Saturation · Value): 색상은 빨강·파랑 같은 종류, 채도는 선명한 정도, 명도는 밝은 정도. 세 축을 분리해서 생각하면 조합이 쉬워집니다. - **보색 / 유사색** (Complementary / Analogous): 색상환에서 마주 보는 색은 보색(강한 대비), 이웃한 색은 유사색(조화). 강조는 보색, 배경은 유사색. - **톤온톤 / 톤인톤** (Tone on Tone / Tone in Tone): 같은 색상의 명도 차이로 구성하면 톤온톤, 비슷한 톤의 다른 색상으로 구성하면 톤인톤. - **60-30-10** (60-30-10 Rule): 주조색 60%, 보조색 30%, 강조색 10% 비율로 배분하는 원칙. 색이 많아도 균형이 잡힙니다. - **명도 대비** (Contrast Ratio): 글자와 배경의 밝기 차이를 1:1~21:1로 표현. WCAG 기준 본문 4.5:1, 큰 글자 3:1 이상이어야 접근성 통과. - **WCAG AA / AAA** (WCAG Levels): 웹 접근성 지침의 준수 등급. 대부분의 서비스는 AA(대비 4.5:1)를 목표로 합니다. - **시맨틱 컬러** (Semantic Color): 용도에 이름을 붙인 색. primary, success, warning, error처럼 의미로 정의해 두면 다크 모드 전환이 쉬워집니다. - **컬러 스케일** (Color Scale): 한 색상을 50~950처럼 10단계 명도로 늘어놓은 것. 디자인 시스템의 기본 단위. - **색 공간** (Color Space (sRGB · P3 · OKLCH)): sRGB가 웹 표준, Display P3는 더 넓은 색역, OKLCH는 사람 눈에 균일한 최신 표기. 최신 CSS는 셋 다 지원. - **그라디언트** (Gradient): 색이 점진적으로 변하는 것. 색상환에서 가까운 색끼리 섞어야 중간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 **컬러 프로파일** (Color Profile (ICC)): 기기·종이마다 다른 색 재현을 맞추는 설정. 인쇄용 파일은 인쇄소가 지정한 프로파일(예: Japan Color 2001 Coated)로. ### 그래픽 · 브랜딩 - **CI / BI** (Corporate / Brand Identity): CI는 기업 전체의 아이덴티티, BI는 개별 브랜드·제품의 아이덴티티. 로고, 컬러, 서체, 톤을 포함. - **심볼 / 워드마크 / 로고타입** (Symbol / Wordmark / Logotype): 심볼은 그림 마크, 워드마크(로고타입)는 글자로 된 로고. 둘을 정해진 규칙으로 조합한 것이 시그니처. - **브랜드 가이드라인** (Brand Guidelines): 로고 사용 규칙, 최소 크기, 여백, 금지 사례, 컬러·서체·이미지 톤을 정리한 문서. 외주 시 반드시 요청. - **키 비주얼** (Key Visual): 캠페인이나 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이미지. 포스터·배너·SNS로 변주되는 원본. - **무드보드** (Mood Board): 방향을 잡기 위해 레퍼런스 이미지·색·질감을 모아 놓은 보드. 시안 전에 클라이언트와 합의하는 용도. - **톤앤매너** (Tone & Manner): 브랜드가 말하고 보이는 방식의 일관성. 색·서체·사진 스타일·문체를 아우르는 분위기. - **그래픽 모티프** (Graphic Motif): 로고에서 파생돼 반복 사용되는 도형·패턴. 로고 없이도 브랜드를 알아보게 하는 장치. - **시안** (Draft / Comp): 클라이언트에게 보여 주는 디자인 안. 보통 A·B·C안으로 방향을 나눠 제시하고 하나를 골라 발전. - **룩앤필** (Look & Feel): 보이는 인상(룩)과 사용 감각(필). "룩앤필을 맞춰 달라"는 기존 톤과 어긋나지 않게 하라는 뜻. - **어플리케이션** (Application): 아이덴티티를 명함·사인·패키지·웹 등 실제 매체에 적용한 결과물. - **벡터 / 래스터** (Vector / Raster): 벡터(AI, SVG)는 수식 기반이라 확대해도 깨지지 않고, 래스터(PNG, JPG)는 픽셀 기반. 로고는 반드시 벡터로. - **베지어 곡선 / 패스** (Bézier Curve / Path): 앵커 포인트와 핸들로 만드는 곡선. 펜 툴의 기본이며 앵커는 적을수록 매끄럽습니다. - **클리핑 마스크** (Clipping Mask): 위 도형의 모양대로 아래 이미지를 잘라 보이게 하는 기능. 원본을 훼손하지 않아 수정이 쉽습니다. - **블렌딩 모드** (Blending Mode): 레이어를 겹칠 때 색을 섞는 방식. Multiply(곱하기)는 어둡게, Screen은 밝게, Overlay는 대비를 높입니다. - **목업 (그래픽)** (Mockup): 디자인을 실제 제품(명함, 간판, 패키지)에 입혀 보여 주는 합성 이미지. 스마트 오브젝트 PSD로 제작. - **아트워크** (Artwork): 인쇄·제작에 넘기는 최종 데이터. "아트워크 넘겨 주세요"는 완성 파일을 달라는 뜻. ### UI 설계 - **와이어프레임** (Wireframe): 색·이미지 없이 회색 박스와 선으로 화면 구조와 정보 배치만 잡은 설계도. - **로파이 / 하이파이** (Lo-fi / Hi-fi): 완성도 단계. 로파이는 손그림·와이어프레임 수준, 하이파이는 실제와 같은 시각 디자인. - **목업 (UI)** (Mockup): 동작하지 않는 하이파이 정적 화면. 여기에 인터랙션을 붙이면 프로토타입. - **프로토타입** (Prototype): 클릭·전환이 되는 시뮬레이션. 개발 전에 흐름을 검증하고 사용성 테스트에 씁니다. - **디자인 시스템** (Design System): 컬러·타이포·간격·컴포넌트와 사용 규칙을 묶은 재사용 체계. 팀이 커질수록 필수. - **컴포넌트** (Component): 버튼·인풋·카드처럼 반복 사용하는 UI 조각. 원본(마스터)을 고치면 모든 인스턴스가 바뀝니다. - **디자인 토큰** (Design Token): 색·간격·크기 값을 이름으로 저장한 최소 단위(color-primary, space-4). 디자인과 코드가 같은 값을 공유. - **아토믹 디자인** (Atomic Design): 원자(버튼) → 분자(검색창) → 유기체(헤더) → 템플릿 → 페이지로 UI를 쌓는 방법론. - **8pt 그리드** (8pt Grid): 간격·크기를 8의 배수(8, 16, 24, 32…)로 통일하는 규칙. 어떤 해상도에서도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 **브레이크포인트** (Breakpoint): 레이아웃이 바뀌는 화면 폭 기준. 보통 모바일 ~640, 태블릿 ~1024, 데스크톱 1280 이상. - **반응형 / 적응형** (Responsive / Adaptive): 반응형은 폭에 따라 유연하게 흐르고, 적응형은 정해진 몇 가지 폭에 맞춘 고정 레이아웃을 골라 보여 줍니다. - **뷰포트 / 폴드** (Viewport / Fold): 뷰포트는 화면에 보이는 영역, 폴드는 스크롤 전 보이는 경계. 핵심 메시지와 CTA는 폴드 위에. - **히어로 섹션** (Hero Section): 랜딩페이지 최상단의 큰 제목·이미지·CTA 영역. 3초 안에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지 전달. - **CTA** (Call to Action): "시작하기", "구매하기"처럼 행동을 유도하는 버튼. 화면당 주요 CTA는 하나만 강조. - **GNB / LNB** (Global / Local Navigation): GNB는 전체 서비스 공통 메뉴(상단), LNB는 현재 섹션 안의 하위 메뉴(왼쪽). 국내 실무 용어. - **햄버거 메뉴 / 탭 바** (Hamburger / Tab Bar): 모바일에서 메뉴를 숨기는 ≡ 아이콘과 하단에 항상 노출하는 탭 바. 핵심 기능이 5개 이하면 탭 바가 낫습니다. - **모달 / 다이얼로그** (Modal / Dialog): 화면 위에 떠서 다른 조작을 막는 창. 남용하면 피로하니 확인이 꼭 필요한 순간에만. - **바텀 시트** (Bottom Sheet): 모바일 화면 아래에서 올라오는 패널. 모달보다 가볍고 엄지로 닿기 좋습니다. - **토스트 / 스낵바** (Toast / Snackbar): "저장되었습니다"처럼 잠깐 떴다 사라지는 알림. 스낵바는 실행 취소 같은 액션이 하나 붙습니다. - **툴팁 / 팝오버** (Tooltip / Popover): 호버·클릭 시 나오는 짧은 설명(툴팁)과 조금 더 많은 내용을 담은 작은 창(팝오버). - **드롭다운 / 셀렉트** (Dropdown / Select): 눌렀을 때 목록이 펼쳐지는 컨트롤. 선택지가 5개 이하면 라디오·세그먼트가 더 빠릅니다. - **아코디언** (Accordion): 제목을 누르면 내용이 펼쳐지고 접히는 목록. FAQ에 주로 사용. - **카드** (Card): 이미지·제목·설명을 한 덩어리로 묶은 컨테이너. 격자로 늘어놓기 쉽지만 남발하면 복잡해집니다. - **스켈레톤 UI** (Skeleton): 로딩 중 콘텐츠 자리에 회색 블록을 먼저 보여 주는 것. 스피너보다 체감 속도가 빠릅니다. - **엠프티 스테이트** (Empty State): 데이터가 없을 때의 화면. 빈 화면 대신 다음 행동을 안내해야 합니다. - **온보딩** (Onboarding): 첫 사용자가 서비스를 익히는 과정. 튜토리얼, 권한 요청, 초기 설정 화면을 포함. - **마이크로인터랙션** (Microinteraction): 버튼 눌림, 좋아요 애니메이션 같은 작은 반응. 피드백을 주고 완성도를 높입니다. - **어포던스** (Affordance): 보기만 해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는 성질. 버튼은 눌러 보이고 링크는 밑줄이 있어야 합니다. - **상태** (States (Hover · Active · Focus · Disabled)): 컴포넌트가 가지는 여러 모습. 기본·호버·눌림·포커스·비활성·로딩·에러를 모두 정의해야 개발 누락이 없습니다. - **오토 레이아웃** (Auto Layout): Figma에서 내용에 따라 크기와 간격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프레임. CSS 플렉스박스와 같은 개념. - **컨스트레인트** (Constraints): 프레임 크기가 바뀔 때 요소가 어느 쪽에 붙어 따라갈지 정하는 규칙. 반응형 컴포넌트의 기본. - **배리언트** (Variants): 한 컴포넌트의 여러 버전(크기·상태·타입)을 한 세트로 묶은 것. 속성을 바꿔 가며 선택. - **핸드오프** (Handoff): 디자인을 개발자에게 넘기는 과정. 스펙(간격·색·폰트), 에셋, 인터랙션 설명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레드라인 / 스펙** (Redline / Spec): 간격·크기를 빨간 선과 숫자로 표기한 문서. 요즘은 Figma Dev Mode가 자동으로 대신합니다. - **세이프 에어리어** (Safe Area): 노치·홈 인디케이터 등 기기 UI에 가려지지 않는 영역. 중요한 요소는 이 안에 배치. - **터치 타깃** (Touch Target): 손가락으로 누를 수 있는 최소 크기. iOS 44pt, 안드로이드 48dp 이상. - **플레이스홀더 / 밸리데이션** (Placeholder / Validation): 입력 전 힌트 텍스트와 입력값 검증. 라벨을 플레이스홀더로 대체하면 입력 중 사라져 불편합니다. - **브레드크럼** (Breadcrumb): 홈 > 카테고리 > 상품처럼 현재 위치 경로를 보여 주는 내비게이션. - **페이지네이션 / 무한 스크롤** (Pagination / Infinite Scroll): 목록을 페이지로 나누거나 스크롤하면 계속 불러오는 방식. 목적 있는 탐색은 페이지네이션이 낫습니다. - **배지 / 칩** (Badge / Chip): 배지는 알림 개수·상태를 표시하는 작은 라벨, 칩은 선택·필터·태그로 쓰는 알약 모양 요소. - **캐러셀** (Carousel): 이미지를 옆으로 넘겨 보는 슬라이드. 자동 재생은 사용자가 대부분 무시하므로 신중히. - **다크 모드** (Dark Mode): 어두운 배경 테마. 단순 반전이 아니라 순검정 대신 진회색, 채도 낮춘 강조색으로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 UX · 리서치 - **UX / UI** (User Experience / User Interface): UI는 보이는 화면과 조작 요소, UX는 서비스를 쓰는 전체 경험. 예쁜 UI가 좋은 UX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유저 리서치** (User Research): 인터뷰·설문·관찰로 사용자의 행동과 니즈를 파악하는 활동. 정성(왜)과 정량(얼마나)으로 나뉩니다. - **페르소나** (Persona): 리서치를 바탕으로 만든 대표 가상 사용자. 이름·목표·불편을 붙여 팀이 같은 사람을 떠올리게 합니다. - **유저 저니 맵** (User Journey Map): 사용자가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단계별 행동·감정·접점을 시간순으로 그린 지도. 불편 구간을 찾는 도구. - **정보 구조** (Information Architecture (IA)): 콘텐츠와 기능을 어떻게 나누고 이름 붙이고 연결할지 정하는 설계. 사이트맵이 그 결과물. - **유저 플로우** (User Flow): 특정 목표(회원가입, 결제)를 위해 거치는 화면과 분기의 흐름도. 와이어프레임 전에 그립니다. - **카드 소팅** (Card Sorting): 사용자에게 항목 카드를 분류하게 해 메뉴 구조를 정하는 리서치 방법. - **사용성 테스트** (Usability Test): 실제 사용자에게 과제를 주고 수행 과정을 관찰하는 것. 5명만 해도 주요 문제의 대부분이 드러납니다. - **휴리스틱 평가** (Heuristic Evaluation): 전문가가 닐슨의 10가지 원칙 같은 기준으로 UI를 점검하는 방법. 테스트보다 빠르고 저렴. - **A/B 테스트** (A/B Test): 두 버전을 나눠 보여 주고 지표(클릭·전환)로 우열을 가리는 실험. - **접근성** (Accessibility (a11y)): 장애·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드는 것. 대비, 키보드 조작, 대체 텍스트, 스크린 리더 대응. - **인지 부하** (Cognitive Load): 화면을 이해하는 데 드는 정신적 노력. 선택지·정보·장식을 줄일수록 낮아집니다. - **힉의 법칙** (Hick's Law): 선택지가 많을수록 결정 시간이 길어진다. 메뉴는 줄이고 단계를 나눕니다. - **피츠의 법칙** (Fitts's Law): 목표가 크고 가까울수록 빨리 누를 수 있다. 중요한 버튼은 크게, 엄지 근처에. - **제이콥의 법칙** (Jakob's Law): 사용자는 다른 서비스에서 익힌 방식을 기대한다. 관습을 따르는 것이 대개 옳습니다. - **멘탈 모델** (Mental Model): 사용자가 머릿속에 가진 "이건 이렇게 동작할 것"이라는 믿음. 여기에 맞추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 **다크 패턴** (Dark Pattern): 해지 버튼 숨기기, 기본 체크된 동의처럼 사용자를 속여 이익을 얻는 설계. 규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퍼널 / 전환율** (Funnel / Conversion Rate): 방문 → 가입 → 결제로 좁아지는 단계(퍼널)와 다음 단계로 넘어간 비율(전환율). 이탈 구간을 찾는 기본 지표. - **리텐션** (Retention): 사용자가 다시 돌아오는 비율. 신규 유입보다 서비스 건강을 더 잘 보여 줍니다. - **KPI / OKR** (KPI / OKR): 성과를 재는 핵심 지표(KPI)와 목표·핵심 결과로 정리한 목표 관리 틀(OKR). 디자인 결정의 근거로 쓰입니다. - **MVP** (Minimum Viable Product): 핵심 가치만 담아 가장 빨리 내놓는 최소 제품. 완성도보다 검증 속도가 목적. - **디자인 씽킹 / 더블 다이아몬드** (Design Thinking / Double Diamond): 공감→정의→아이디어→프로토타입→테스트, 또는 발견→정의→개발→전달로 문제를 넓혔다 좁히는 프로세스 모델. - **애자일 / 스프린트** (Agile / Sprint): 1~2주 단위(스프린트)로 만들고 배포하고 개선을 반복하는 개발 방식. 디자이너도 스프린트 단위로 일합니다. - **백로그** (Backlog):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 목록. 디자인 요청도 백로그에 쌓여 스프린트에 배정됩니다. - **JTBD** (Jobs To Be Done): 사용자가 제품을 "고용"해 해결하려는 일에 집중하는 관점. "드릴이 아니라 구멍을 원한다". - **히트맵** (Heatmap): 클릭·스크롤·시선이 몰리는 곳을 색으로 표시한 분석. 폴드 아래 콘텐츠가 얼마나 보이는지 확인. ### 개발 협업 - **HTML / CSS / JS** (HTML / CSS / JavaScript): HTML은 구조, CSS는 모양, JS는 동작. 디자이너가 CSS를 읽을 수 있으면 핸드오프 대화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 **px / rem / em** (CSS Units): px는 고정, rem은 루트 글자 크기 기준(보통 16px=1rem), em은 부모 기준. 접근성을 위해 글자는 rem 권장. - **박스 모델** (Box Model (Margin · Padding · Border)): 요소는 내용 → 패딩(안쪽 여백) → 보더 → 마진(바깥 여백) 순으로 감싸입니다. Figma의 오토 레이아웃 패딩과 같은 개념. - **플렉스박스 / 그리드** (Flexbox / CSS Grid): 한 방향 정렬은 플렉스, 행·열 2차원 배치는 그리드. 오토 레이아웃은 플렉스로 번역됩니다. - **미디어 쿼리** (Media Query): 화면 폭·다크 모드 등 조건에 따라 다른 CSS를 적용하는 문법. 브레이크포인트가 여기서 구현됩니다. - **SVG / PNG / WebP** (Image Formats): 아이콘·로고는 SVG, 투명 이미지는 PNG, 사진은 WebP(또는 AVIF)가 가볍습니다. JPG는 점점 WebP로 대체. - **이징** (Easing): 애니메이션 속도 곡선. ease-out은 빠르게 시작해 부드럽게 멈춰 UI에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지속 시간은 150~300ms. - **z-index** (z-index): 요소가 겹칠 때 위아래 순서. 모달·툴팁·드롭다운의 층 순서를 디자인 시스템에서 미리 정해 둡니다. - **시맨틱 마크업** (Semantic Markup): 버튼은 button, 제목은 h1~h6처럼 의미에 맞는 태그를 쓰는 것. 접근성과 검색 노출의 기본. -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스토리북** (Component Library / Storybook): 코드로 구현된 컴포넌트 모음과 그것을 따로 띄워 보는 도구. 디자인 시스템의 개발 쪽 짝. - **CSS 변수** (CSS Custom Properties): --color-primary처럼 값을 이름으로 저장하는 CSS 기능. 디자인 토큰이 코드에서 이 형태가 됩니다. - **웹폰트 / FOUT** (Web Font / FOUT): 서버에서 내려받는 폰트와, 로딩 전 대체 폰트가 잠깐 보이는 현상. 서브셋 폰트로 용량을 줄여 완화. - **레이지 로딩** (Lazy Loading): 화면에 보일 때 이미지를 불러오는 기법. 긴 페이지의 초기 속도를 크게 개선. - **LCP / CLS** (Core Web Vitals): 구글의 성능 지표. LCP는 큰 콘텐츠가 뜨는 시간, CLS는 로딩 중 레이아웃이 튀는 정도. 이미지 크기를 지정하면 CLS가 줄어듭니다. - **QA** (Quality Assurance): 배포 전 오류를 찾는 검수. 디자인 QA는 구현이 시안과 다른 곳(간격, 색, 상태)을 잡아내는 단계. - **스테이징 / 배포** (Staging / Deploy): 실제 서비스(프로덕션) 전에 검수하는 테스트 서버가 스테이징. "스테이징에 올렸어요"는 확인해 달라는 뜻. - **Git / PR** (Git / Pull Request): 코드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도구와, 변경을 합쳐 달라는 요청. 디자인 파일의 브랜치·버전 기능과 같은 개념. -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프로그램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약속. "API가 아직 없다"는 화면에 넣을 실제 데이터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뜻. - **CMS** (Content Management System): 개발자 없이 콘텐츠를 올리고 고치는 관리 도구. WordPress, Webflow CMS 등. 템플릿 설계가 디자이너 몫. ## 읽을거리 (직접 쓴 글) ### 글자가 깨지지 않는 포스터 시안을 위해, 캔바 크래프트는 배치부터 짠다 출처: https://designrefs.com/articles/canva-craft-text-layout-image-model/ · 2026-10-26 · AI 디자인 클라이언트 메일은 한 줄이다. "행사 포스터 시안 세 가지만 오늘 안에 부탁드려요. 날짜랑 장소는 크게요." 이미지 AI에 넣고 뽑으면 그림은 그럴듯하다. 그런데 날짜가 "10월 27일"이 아니라 "10월 2기일"로 찍혀 나온다. 다시 뽑는다. 이번에는 글자는 맞는데 제목이 구석으로 밀려 있다. 시안 세 장에 뽑는 횟수가 계속 늘어난다. (가정해서 그린 장면이다.) Canva가 10월 22일 첫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Canva Craft'를 냈다. 사진보다 포스터, 소셜 게시물, 발표 자료처럼 글자와 배치가 중요한 결과물을 겨냥했다고 한다. 이 글은 Craft를 직접 써 본 후기가 아니라, 보도로 확인한 내용을 디자이너 관점에서 읽는 글이다. 모델을 직접 돌려 보지는 않았고, TechCrunch와 Digital Trends 같은 보도를 바탕으로 썼다. 순위와 성능 수치는 캔바가 밝힌 것이고, 독립적으로 검증된 자료는 찾지 못했다. API 요금이나 크레딧 가격도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 그림을 먼저 그리지 않고 계획을 먼저 짠다 TechCrunch와 Digital Trends가 공통으로 전한 구조는 두 단계다. | 단계 | 하는 일 | |---|---| | 1단계: 계획 | 프롬프트를 읽고 어떤 요소를 넣을지, 서로 어디에 놓을지, 크기 차이와 시각적 위계, 들어갈 글자를 정한다 | | 2단계: 그리기 | 그 계획을 받아 이미지를 만든다. 최대 2K 해상도, 용도별 약 30가지 화면 비율 | ※ 출처: TechCrunch (2026-10-22), Digital Trends. 표는 두 기사의 설명을 줄여 옮긴 것이다. 디자이너가 시안을 짤 때의 순서와 비슷하다. 제목을 어디에 두고 날짜를 얼마나 키울지 정하고 나서 색과 그림을 얹는다. 이 순서를 모델 안에 넣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 구조가 실제로 글자 오류를 줄이는지는 내가 확인하지 못했다. 설명과 결과는 별개다. ## 학습 재료가 사진이 아니라 템플릿이다 기사에 따르면 Craft는 사진이 아니라 Canva 라이브러리에 있는 사람이 만든 템플릿으로 학습했다. 포스터, 소셜 게시물, 발표 자료, 인포그래픽, 메뉴, 글자 중심 레이아웃이 들어 있다. The Letter Two는 텍스트 생성이 55개 언어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한국어가 그 안에 있는지, 한글 획이 얼마나 정확한지는 어느 자료에도 없었다. 여기서 두 가지가 남는다. 하나는 한글 같은 비라틴 문자의 품질이다. 다른 하나는 템플릿 제작자에 대한 보상이다. The Letter Two는 템플릿 제작자 보상 여부와 고객 상업 이용에 대한 보호 여부가 명시되지 않았다고 정리했다. 클라이언트 작업에 넣는다면 이 두 가지는 약관이 나올 때까지 비워 둔 질문이다. 일반 이미지 AI의 상업 이용 기준은 AI로 만든 이미지, 클라이언트 작업에 써도 될까에 정리해 두었는데, Craft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확인은 아니다. ## 순위는 이렇게 발표됐다 The Letter Two가 옮긴 Canva의 발표는 이렇다. | 구분 | Canva가 밝힌 순위 | |---|---| | 전체 | 출시 당시 4위(GPT-Image-2.5 Sunburst, GPT-Image-2.5 Flare, GPT Image 2 다음) | | 인물·초상 | 1위(86개 모델보다 앞) | | 추상·패턴 | 2위 | | 제품 | 4위 | ※ 출처: The Letter Two (2026-10-23). Canva가 DesignArena 리더보드를 인용해 발표한 수치이며, 기사에서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Digital Trends는 Canva가 자사 연구팀을 이미지 생성 분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앞선 연구소"라고 소개했다고 전했다. 모델 순위(4위)와 연구소 순위(2위)가 다른 말이라서, 이 숫자를 한 줄로 합쳐 "2위 모델"이라고 읽으면 틀린다. 또 이 리더보드는 사람들의 투표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다. 투표가 포스터 작업의 편의성을 얼마나 반영하는지는 별도로 봐야 한다. 이런 순위를 읽는 법은 메타의 첫 최상위 모델이 디자인 투표 1위, 이 순위를 어떻게 읽을까에서 다뤘다. ## 어디서 쓸 수 있나 보도에서 일치하는 부분과 갈리는 부분을 나눠 적는다. - 일치: 모든 Canva 사용자가 Dream Lab 탭에서 쓸 수 있다. Canva API로도 제공된다. 계정과 사용량 제한이 있다는 설명이 Digital Trends에 있다. - 일치: 더 싼 버전인 Craftfast와 Craft-ultrafast가 곧 나온다. 정확한 날짜는 없다. - 갈림: Canva MCP(AI 어시스턴트가 Canva를 부르는 연결)로 ChatGPT, Gemini에서 Craft를 쓰는 것은 계획 단계라고 TechCrunch와 Digital Trends가, "곧 출시 예정"이라고 The Letter Two가 적었다. 지금 바로 쓸 수 있다고 쓴 곳은 이번에 직접 연 자료에는 없었다. - 한 곳에만 있음: TechCrunch는 만든 이미지를 Canva Magic으로 레이어가 나뉜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다고 썼고, Digital Trends는 이를 Magic Layers 기술이라고 불렀다. The Letter Two에서는 이 내용을 찾지 못했다. 레이어가 어떻게 나뉘는지, 글자가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남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마지막 항목은 아이디오그램 벡터 1.0에서 던진 질문과 같다. 이미지 AI의 결과물이 "그림 한 장"인지 "고칠 수 있는 파일"인지가 실무에서는 가장 크게 갈린다. ## 디자이너가 먼저 시험해 볼 것 글자가 많은 포스터 한 장. 날짜, 장소, 가격, 전화번호가 들어간 행사 포스터를 같은 프롬프트로 열 번 뽑는다. 몇 번이 글자 오류 없이 나오는지 세어 둔다. 기존에 쓰던 모델로도 같은 프롬프트를 돌려 비교한다. 이 비교가 없으면 "글자가 잘 나온다"는 말은 기분일 뿐이다. 한글 제목. 55개 언어에 한국어가 들어 있는지 알 수 없으니, 한글 제목과 작은 한글 본문을 따로 시험한다. 받침이 있는 글자와 작은 크기에서 먼저 무너진다. 한 군데만 고치기. "로고는 그대로 두고 배경색만 바꿔 줘"처럼 한 요소만 바꾸는 요청을 해 본다. 편집 기능을 내세우는 모델이 많아서, 실제로 나머지가 그대로 남는지 볼 만하다. 크레아 3 편집 모델을 확인할 때 쓴 기준과 같다. 변환 뒤 파일 열기. 레이어 변환을 쓸 수 있다면 결과를 열어 글자가 텍스트 상자인지 확인한다. 이 한 가지가 납품까지 걸리는 시간을 가른다. ## 지금 알 수 없는 것 - 가격. API 요금, 앱 크레딧 소모량, 무료 사용 한도 모두 확인된 자료가 없다. - 독립 시험. Canva가 인용한 순위 말고 제3자의 비교 시험은 찾지 못했다. - 상업 이용 조건. 학습에 쓴 템플릿 제작자의 보상, 생성물의 권리 보호는 명시되지 않았다. - 한글 품질. 지원 언어 목록에 한국어가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 레이어 변환의 실제. 분리 정도와 글자의 편집 가능 여부는 직접 열어 보기 전에는 모른다. - 세부 사양. 모델 크기와 기술 문서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 ## 그래서 지금은 열 번 뽑아 세어 보자. 글자가 많은 포스터를 같은 프롬프트로 열 번 돌려 오류 없는 장수를 기록한다. 지금 쓰는 도구와 같은 조건으로 나란히 놓아야 바꿀 이유가 생긴다. 클라이언트 작업에는 약관을 먼저 본다. 상업 이용과 템플릿 학습에 관한 조건이 나오기 전까지는 연습용 시안과 납품용을 나눠 둔다. 확실하지 않은 것을 전제로 약속을 걸지 않는다. 시안은 배치부터 말로 정한다. 계획을 먼저 짜는 모델이든 아니든, "제목은 위쪽 3분의 1, 날짜는 제목 아래 가장 크게, 장소는 하단"처럼 위치와 크기 순서를 프롬프트에 적으면 다시 뽑는 횟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문장은 직접 비교한 결과가 아니라 시도해 볼 만한 방법이다. 다음에 찾아 줬으면 하는 사이트 종류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 달라. 들어온 요청은 다음 모음의 첫 소재로 삼는다. ※ 출처: TechCrunch: Canva releases its first image generation model, Digital Trends: Canva enters the AI image generation race with Craft, The Letter Two: Canva Craft Is Canva Research's First Image Model, Future Tools 뉴스. ### 아이디오그램 벡터 1.0, AI 로고를 처음부터 SVG로 받는다면 출처: https://designrefs.com/articles/ideogram-vector-1-editable-svg/ · 2026-10-24 · AI 디자인 클라이언트 메일은 두 줄이다. "AI로 뽑은 로고 마음에 들어요. 명함이랑 현수막에 다 쓸 거라 원본 파일 주세요." 받은 건 PNG 한 장이다. 현수막 크기로 키우면 가장자리가 뭉개진다. 인쇄소는 AI나 SVG 같은 벡터 파일을 달라고 한다. 이미지 AI 결과물을 일에 쓰려다 이 지점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다. Ideogram이 10월 22일 첫 벡터 모델 'Ideogram Vector 1.0'을 냈다. 글로 설명하면 SVG 파일이 나오고, 이미 있는 그림을 올리면 벡터로 바꿔 준다고 한다. 이 글은 공식 API 문서와 보도로 직접 확인한 것만 적는다. (그림: Ideogram 개발자 문서의 SVG 생성 API 페이지. 출처: developer.ideogram.ai/api-reference/vectors/generate-svg (캡처일 2026-10-24)) 아이디오그램 개발자 문서와 발표를 옮긴 보도를 바탕으로 썼고, 모델을 직접 돌려 보지는 않았다. 가격은 공식 문서에 없어서 문서를 인용한 외부 글 두 곳에서 가져왔는데, 둘이 일치했다. '깔끔하다'는 평가는 아직 아이디오그램 쪽 설명이고, 외부에서 시험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 래스터와 벡터, 한 줄로 래스터는 점(픽셀)으로 그린 그림이라 키우면 뭉개진다. 벡터는 점과 선의 계산식으로 그린 그림이라 얼마든 키워도 선이 선명하다. 로고, 아이콘, 간판, 굿즈 인쇄는 벡터를 요구하는 일이 흔하다. 지금까지 많은 이미지 AI는 래스터만 내놓았고, 그걸 벡터로 바꾸는 일은 별도 작업이었다. Ideogram의 발표 문구는 이렇게 전해진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부드러운 그라데이션과 또렷한 글자체"를 가진 깨끗하고 편집 가능한 SVG를 만들거나, 어떤 이미지든 세밀하고 확대해도 되는 벡터로 바꾼다. Ideogram 앱과 API에서 쓸 수 있다. ## 공식 문서에서 읽은 것 API 문서에는 두 가지 작업이 따로 있다. | 작업 | 주소(엔드포인트) | 넣는 것 | |---|---|---| | 글로 SVG 만들기 | POST /v2/svg/generate/ideogram-vector-1 | 프롬프트(필수), 참고 이미지(선택), 화면비, 품질, 장수, 시드 | | 이미지를 SVG로 바꾸기 | POST /v2/svg/vectorize/ideogram-vector-1 | JPEG·PNG·WEBP 파일(50MB까지), 세밀도 모드 | ※ 출처: Ideogram 개발자 문서: Generate SVG, 같은 문서: Vectorizer. 표는 두 페이지의 매개변수를 줄여 옮긴 것이다. 이미지를 바꿀 때 고르는 세밀도 모드는 문서에 세 가지다. simple은 도형 수를 줄이고, detailed는 잔 디테일을 살리고, auto는 이미지에 맞춰 알아서 정한다. 외부 글 중에는 모드를 Simple과 Default로 적은 곳이 있었는데, 공식 문서 표기는 위와 같다. 그 밖에 문서에서 확인한 것은 이렇다. - 결과물은 기본으로 비공개다. 기업용은 항상 비공개다. - 요청을 보내면 바로 파일이 오지 않고 작업 번호(generation_id)를 받아 결과를 따로 가져온다. - dry_run을 켜면 생성도 청구도 하지 않고 이 요청의 값만 알려 준다. 돈이 걸린 일괄 작업 전에 써 볼 만하다. - 동시에 돌릴 수 있는 작업 수에 한도가 있고, 넘으면 429 오류가 난다. 일일 한도, 구독 필요 같은 거절 사유도 문서에 나열돼 있다. 문서의 두 페이지 어디에도 레이어, 글자 처리, 그라데이션 품질 설명은 없었다. 그 부분은 결과 파일을 직접 열어 봐야 안다. ## 값은 이렇게 보도됐다 | 작업 | API 한 장당 | |---|---| | 글로 만들기, 품질 낮음 | 0.13달러 | | 글로 만들기, 품질 중간 | 0.16달러 | | 글로 만들기, 품질 높음 | 0.20달러 | | 글로 만들기, 품질 높음 + 참고 이미지 | 0.32달러 | | 이미지를 벡터로 | 0.10달러 | ※ 출처: Creators Toolbox: Ideogram Vector, OrcaRouter: Ideogram Vector 1.0, What the SVG File Actually Holds. 두 글이 Ideogram의 공개 요금이라며 같은 값을 적었다. 공식 개발자 문서 페이지에서는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계산해 보면 높음 품질로 열 장을 뽑아도 2달러다. 시안을 여러 안 보여 주는 일이라면 부담이 큰 금액은 아니다. 다만 이건 API 값이고, 앱에서 쓰는 크레딧 값은 알려지지 않았다. ## 디자이너가 먼저 열어 볼 세 가지 첫째, 레이어가 나뉘어 있나. 외부 글에 따르면 Ideogram은 글로 만든 SVG의 도형이 따로 움직일 수 있는 단위로 나온다고 설명한다. 반면 이미지를 변환하는 쪽은 도형을 묶어 레이어로 만드는 기능이 "아직 제공되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연 변환 문서에는 그 옵션이 보이지 않았다. 사진이나 PNG 로고를 변환하면 한 덩어리로 겹친 선과 면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일러스트레이터나 피그마에서 정리할 시간을 따로 잡는 편이 안전하다. 둘째, 글자가 글자로 남나. 발표는 "또렷한 글자체"를 내세운다. 그런데 그 글자가 수정할 수 있는 텍스트인지, 윤곽선으로 바뀐 도형인지는 자료에 없다. 로고 안의 이름을 오타 하나 고치려는 상황이라면 이 차이가 크다. 윤곽선이면 글자를 지우고 다시 쳐야 하고, 글꼴도 알 수 없다. 셋째, 점이 몇 개나 되나. 그라데이션과 디테일이 많은 SVG는 경로(선분 단위)가 수천 개일 수 있다. 외부 글은 파일이 커질 수 있다고만 짚고 수치는 내지 않았다. 웹에 올리는 아이콘이면 파일 크기와 렌더링 속도를, 인쇄용이면 선 두께와 면 겹침을 확인하는 게 순서다. 일러스트레이터나 피그마에서 편집된다는 말은 보도에 반복해서 나온다. 다만 이것도 Ideogram의 설명이다. 열렸을 때 파일 구성이 쓸 만한지는 별개 문제다. ## 이미 있는 선택지와 나란히 놓으면 벡터를 바로 뽑는 AI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검색 결과에는 Recraft가 SVG를 직접 내놓는다는 설명이 있었다. 이번 소식의 새로움은 "벡터를 낸다"보다 "이미지 생성에서 이름난 회사가 벡터 전용 모델을 따로 냈다"에 가깝다.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비교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Ideogram 같은 이미지 생성 도구와 AI 로고·브랜드 키트 도구는 AI 디자인 툴의 이미지 생성 항목에 Recraft, Looka 등과 함께 모아 두었다. 이미지 AI의 결과물을 다시 뽑지 않고 고치는 흐름은 배경만 바꿨는데 로고까지 바뀌었을 때, 크레아 3 편집 모델에서 확인할 것에서 다뤘다. 그쪽은 래스터 편집, 이쪽은 벡터 출력이라 쓰는 자리가 다르다. ## 지금 알 수 없는 것 - 결과 품질. 로고, 아이콘, 포스터 중 어느 쪽에 강한지 독립 시험이 없다. - 앱 요금. 무료 계정에서 쓸 수 있는지, 크레딧이 몇 개 드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 상업 이용 조건. 이 모델 결과물의 저작권과 사용 범위는 이번에 열어 본 자료에 없다. 일반 이미지 모델의 기준은 AI로 만든 이미지, 클라이언트 작업에 써도 될까에 정리해 두었다. 이 모델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확인은 아니다. - 편집 기능. 문서에 만든 SVG를 말로 고치는 엔드포인트는 보이지 않았다. 외부 글도 수정은 디자인 툴에서 하라는 쪽이다. - 품질 값의 의미. 낮음·중간·높음이 어떻게 다른지 문서에 설명이 없다. ## 그래서 지금은 래스터와 벡터를 먼저 구분하자. 클라이언트가 원본 파일을 달라고 할 때 받는 형식이 무엇인지부터 확인한다. 인쇄, 간판, 굿즈는 벡터가 필요하고 웹 화면용 일러스트는 PNG로 충분한 경우도 많다. 형식이 맞지 않는데 모델부터 바꿔 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열 장 정도로 파일 속을 열어 보자. 로고 한 개, 아이콘 한 세트, 글자가 들어간 포스터를 각각 뽑아 일러스트레이터나 피그마에서 열어 본다. 레이어가 나뉘었는지, 글자가 살아 있는지, 점이 얼마나 많은지를 적어 두면 다음에 맡길 일과 맡기지 않을 일이 갈린다. API를 쓴다면 dry_run으로 값부터 확인한다. 납품 전에 사람 손을 한 번 넣는 시간을 잡자. 변환한 SVG는 도형이 한 덩어리로 겹쳐 있을 수 있다. 색 값과 획 두께를 정리하고 이름을 붙이는 작업을 견적에 넣어 두면 "AI라서 금방 끝나겠죠"라는 말에 답하기 쉽다. 다음에 찾아 줬으면 하는 사이트 종류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 달라. 들어온 요청은 다음 모음의 첫 소재로 삼는다. ※ 출처: Ideogram 개발자 문서: Generate SVG, Ideogram 개발자 문서: Vectorizer, Ideogram 발표(X), Runtime Wire: Ideogram launches its first vector model, Creators Toolbox: Ideogram Vector, OrcaRouter: What the SVG File Actually Holds, Future Tools 뉴스. ### 제미나이 대화창에서 웹플로 사이트를 고친다, 연결 앱으로 되는 일과 아직 모르는 일 출처: https://designrefs.com/articles/webflow-gemini-connector-edit-site-in-chat/ · 2026-10-23 · AI 디자인 클라이언트 메시지는 한 줄이다. "소개 문구 세 군데랑 팀원 사진 한 장만 바꿔 주세요." 그 한 줄을 처리하려고 웹플로 편집 화면을 열고, 컬렉션을 찾고, 항목을 하나씩 열어 고치고, 다시 게시한다. 작업 자체는 금방 끝나는데 열고 닫는 데 더 걸린다. 이런 잔일은 AI 채팅창에서 끝내고 싶어진다. Webflow가 10월 15일 보도자료로 Google Gemini 앱의 '연결 앱'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 글은 그 보도자료와 Webflow 앱 마켓플레이스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만 옮긴다. (그림: Webflow 앱 마켓플레이스의 Google Gemini MCP Connector 페이지. 출처: webflow.com/apps/detail/google-gemini-mcp-connector (캡처일 2026-10-23)) 보도자료와 마켓플레이스 페이지에 적힌 내용을 따랐고, 연결을 직접 설치해 써 보지는 않았다. 요금제별 조건과 지원 지역, 사용량 한도는 어디에도 구체적으로 없었다. 어떤 곳은 '웹플로가 제미나이를 통합했다'고 요약했지만, 보도자료의 표현은 제미나이 앱 안의 '연결 앱'이라 이 글도 그 표현을 따른다. ## 연결 앱이 뭔가 MCP는 AI 앱이 다른 도구의 기능을 불러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이다. 풀어 말하면 "채팅창과 서비스를 잇는 콘센트"다. Webflow는 이 규격의 서버를 이미 갖고 있었고, 보도자료에 따르면 Claude, ChatGPT, Codex, Slack에서 쓰던 것과 비슷한 기능이 이번에 Gemini에도 붙었다. Gemini 쪽에는 승인된 파트너만 들어가는 커넥터 마켓플레이스가 있고, Webflow가 거기에 올랐다. 마켓플레이스 페이지는 이 앱을 "Webflow 계정을 Gemini와 연결해 대화로 사이트를 고치고 성과 질문에 답하게 하는 앱"으로 소개한다. 설치는 그 페이지에서 로그인한 뒤 진행한다. 세부 단계는 페이지에 없었다. ## 보도자료가 말한 일곱 가지 | 하는 일 | 보도자료의 설명 | |---|---| | 성과 질문 | Webflow Analyze로 트래픽, 상위 페이지, 참여도, 목표, 시간에 따른 변화를 묻는다 | | 테스트 결과 | Webflow Optimize에서 어느 변형이 가장 잘 나왔는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인지 확인한다 | | AI 속 브랜드 | AEO Analytics로 AI 시스템이 브랜드를 찾고 설명하고 인용하는 방식을 본다 | | 페이지 제작 | 기존 스타일과 브랜드 규칙을 따라 반응형 페이지와 부품(컴포넌트)을 만들고 스크롤, 호버, 로드, 클릭 동작을 붙인다 | | CMS 관리 | 컬렉션 만들기, 수정, 정리, 정렬, 필터를 한 번의 요청으로 한다. 직접 만든 필드와 참조 필드도 다룬다 | | 앱 배포 | Webflow Cloud 앱을 배포하고, 상태를 보고, 실패한 배포의 원인을 찾는다 | | 사이트 감사 | SEO, 접근성, 깨진 링크, 성능, 콘텐츠 품질을 점검한다 | ※ 출처: CMSWire: Webflow and Google Gemini announce new agentic integration (2026-10-15 보도자료). 표는 보도자료 항목을 줄여 옮긴 것이다. 마켓플레이스 페이지에는 비슷한 목록이 조금 다른 말로 있다. 디자인이나 설명을 반응형 페이지로 만들기, 컬렉션 항목 대량 생성·수정, 모션 추가 뒤 Webflow의 시각 타임라인에서 세부 조정, 우선순위가 매겨진 수정 목록 받기 등이다. ## 디자이너에게 눈에 띄는 세 가지 첫째, '기존 스타일을 따른다'는 문구. 보도자료는 페이지와 부품을 기존 스타일과 브랜드 시스템 위에서 만든다고 한다. 브랜드 시스템은 이미 사이트에 정리해 둔 색·글자 크기 규칙, 버튼·카드 같은 부품 모음이다. 규칙이 정리돼 있지 않은 사이트에서 이 말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자료에 없다. 규칙을 AI에게 건네는 방법은 AI에게 우리 디자인 규칙을 건네는 파일 한 장, DESIGN.md에서 다뤘다. 이번 연결은 그 규칙이 사이트 안에 이미 있다는 전제로 읽힌다. 이건 내 해석이다. 둘째, 기록이 남는다. 보도자료는 기존 역할과 권한이 그대로 적용되고, AI가 한 작업이 활동 로그에 AI 작업으로 기록된다고 한다. 마켓플레이스 페이지는 설치 시 사이트 데이터 접근과 디자이너 작업 흐름 권한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클라이언트 사이트라면 "누가 고쳤는지"가 남는 쪽이 낫다. 다만 로그에서 AI 작업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직접 보지 못했다. 셋째, 분석 질문이 같이 들어 있다. 페이지를 만드는 기능만이 아니라 "지난달 어느 페이지를 많이 봤나", "AI 답변에서 우리 브랜드가 어떻게 소개되나" 같은 질문도 같은 채팅에서 한다. 마지막 항목은 검색 결과 대신 AI의 답이 첫 화면이 될 때에서 다룬 문제와 이어진다. 다만 그 분석이 얼마나 정확한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 ## 값과 조건 - 연결 앱은 설치가 무료다. - 지금은 Webflow AI 크레딧을 쓰지 않는다. 보도자료의 표현은 "currently"에 해당하는 현재형이다. 나중에 바뀔 수 있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안전하다. 바뀐다는 발표는 없었다. - 어떤 기능을 쓸 수 있는지는 기존 Webflow 요금제와 사용자 권한에 따른다. 요금제별 표는 없다. - 마켓플레이스 페이지는 "Webflow가 앱 품질을 검토했지만 보증하거나 인증하지는 않는다"고 적어 두었다. 같은 주에 나온 피그마 소식과 헷갈리지 않게 적어 둔다. 데이터 저장과 관리자 화면을 Figma Make에 붙인 이야기는 화면은 다 됐는데 저장 버튼이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을 때에서 다뤘다. 그쪽은 새 사이트를 프롬프트로 만드는 흐름이고, 이쪽은 이미 있는 Webflow 사이트를 채팅에서 만지는 흐름이다. ## 지금 알 수 없는 것 - 되돌리기. 채팅에서 고친 내용을 한 번에 되돌릴 수 있는지, 게시 전에 확인 단계가 있는지 자료에 없다. - 결과 품질. 인터랙션과 반응형 페이지가 디자이너가 만든 수준으로 나오는지는 확인된 바 없다. - 한도. 대화 한 번에 고칠 수 있는 항목 수, 속도 제한은 적혀 있지 않다. - 지역과 요금제. 보도자료는 지역별 제공 범위를 말하지 않는다. - 무료 기간. 크레딧을 쓰지 않는 상태가 언제까지인지 밝히지 않았다. ## 지금 쓰는 일과 맞춰 보면 문구 수정, 사진 교체, 블로그 항목 일곱 개 정리 같은 잔일이 이 연결의 첫 후보다. 컬렉션을 대량으로 만들고 고치는 기능이 목록에 있다. 새 레이아웃을 처음부터 잡는 일은 결과를 본 뒤에 판단해도 늦지 않다. 외주를 맡는 입장에서는 '운영 인수인계' 문서가 한 장 늘 수 있다. 클라이언트 쪽 담당자가 채팅으로 사이트를 고치게 된다면, 어떤 권한을 줄지 정해야 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권한 체계가 그대로 적용되니, 지금 권한 설정이 어떤지부터 점검해 볼 만하다. 이것도 내 의견이다. ## 그래서 지금은 내 Webflow 권한부터 확인하자. 설치하려면 사이트 데이터와 디자이너 작업 흐름 권한이 필요하다고 한다. 클라이언트 사이트에 연결하기 전에 누가 편집 권한을 갖는지 정리하고, 활동 로그 위치를 한 번 열어 둔다. 고쳐도 부담 없는 사이트에서 시작하자. 포트폴리오나 테스트 사이트에서 "컬렉션 항목 다섯 개의 소개 문구를 같은 말투로 고쳐 줘" 같은 작은 요청을 해 본다. 결과가 원하는 대로 안 나오면 되돌리는 방법도 그때 확인한다. 무료라는 말은 '지금은'으로 읽자. 크레딧을 쓰지 않는 상태가 계속된다는 약속은 없다. 클라이언트와 정한 월 유지 비용 안에 AI 사용료를 넣을지는 요금이 정해진 뒤에 다시 따져도 된다. AI 디자인 도구는 AI 디자인 툴에 쓰임별로 모아 두었다. ※ 출처: CMSWire: Webflow and Google Gemini announce new agentic integration, TechIntelPro 보도자료 사본, Webflow 앱 마켓플레이스: Google Gemini MCP Connector, MarTech 소식 모음. ### 피그마 메이크에 Payload가 들어왔다, 시안에 데이터베이스와 로그인이 생긴다 출처: https://designrefs.com/articles/figma-make-payload-save-button/ · 2026-10-22 · AI 디자인 시안은 그럴듯하다. 글 목록도 있고 상품 카드도 있고 "저장" 버튼도 있다. 그런데 눌러 보면 새로 고침과 함께 다 사라진다. 화면만 있고 데이터를 넣어 둘 곳이 없기 때문이다. 이 빈칸을 메우려면 지금까지는 별도의 백엔드(화면 뒤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로그인을 처리하는 부분)를 연결해야 했다. Figma가 10월 15일 공식 블로그에서 Payload를 Figma Make에 넣었다고 발표했다. 이 글은 그 블로그 글과 Figma 릴리스 기록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만 옮긴다. (그림: Figma 블로그 'Create, ship, and manage data-backed websites with Payload in Figma'. 출처: figma.com/blog/websites-with-payload-in-figma (캡처일 2026-10-22)) 피그마 공식 블로그와 릴리스 기록을 바탕으로 했고, Payload를 직접 돌려 보지는 않았다. 사용량과 저장 용량 한도, 프로젝트를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는 공식 글에 나와 있지 않다. 모든 계정에 열리기까지 몇 주가 걸린다니 아직 안 보일 수도 있다. ## 공식 글이 약속한 것 Payload는 오픈소스 헤드리스 CMS다. 풀어 말하면, 글·이미지 같은 내용을 넣고 꺼내는 관리 도구를 화면과 따로 두는 방식의 소프트웨어다. 이 Payload가 Figma에 합류했고, 이제 Figma Make 안에 들어 있다. 글을 쓴 사람은 Figma의 James Mikrut이고, 날짜는 2026년 10월 15일이다. 공식 글이 말하는 동작은 이렇다. - Figma Make에서 콘텐츠 관리 기능이 있는 앱을 프롬프트로 만들면 데이터베이스, 파일 저장, 사용자 로그인, 관리자 화면이 함께 준비된다. - 호스팅은 Figma가 맡는다. 디자인과 콘텐츠, 데이터가 한곳에 있다는 것이 핵심 문구다. - CSV 파일을 올리고 에이전트에게 "이 파일로 컬렉션(데이터 묶음)을 만들어 줘"라고 하면 된다. 공식 글의 예는 카탈로그 항목을 한꺼번에 넣는 일이다. - API 키(외부 서비스를 부르는 비밀번호 같은 값)를 Make 설정에 넣어 두면 Figma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사이트를 공개해도 방문자에게 노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전에는 Supabase 프로젝트를 만들어 연결해야 했다고 글에 적혀 있다. - 공개한 사이트 주소 뒤에 /admin을 붙이면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간다. ## 역할마다 들어가는 곳이 다르다 공식 글은 세 부류의 사람을 나눠 설명한다. | 역할 | 공식 글이 말하는 일 | |---|---| | 디자이너 | 실제 콘텐츠를 넣어 둔 상태로 화면을 프롬프트한다 | | 마케터 | 관리자 화면에서 글 작성, 문구 수정, 태그 달기, 이미지 교체, 카테고리 순서 바꾸기, 버전 확인, 게시를 한다 | | 개발자 | Payload의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앱을 확장한다 | ※ 출처: Figma 블로그: Payload in Figma. 역할 구분과 권한은 Figma 설명을 그대로 요약한 것이다. 역할마다 작업 공간이 따로 있고, "누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세밀하게 정하는 권한 기능이 있다고 한다. 어떤 단계의 권한이 있는지는 글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 디자이너에게 눈에 띄는 대목은 첫 줄이다. 가짜 글(Lorem ipsum)로 채운 시안 대신 진짜 내용이 들어간 화면에서 일을 시작하라고 권하는 구조다. 이건 내 해석이다. ## 값과 시기: 지금은 무료, 가격은 나중에 Figma 릴리스 기록과 블로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 Payload는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다. 접근 권한은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모든 계정으로 열린다. - Payload를 쓴 Figma Make 프로젝트의 호스팅은 현재 베타이고 무료다. - "효력이 생기기 전에 가격과 구성을 발표하겠다"고 했다. 금액과 날짜는 없다. 무료라는 말은 "지금은"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클라이언트에게 넘길 사이트라면 나중에 요금이 생겼을 때 누가 내는지 미리 정해 둬야 한다. 이건 내 의견이다. 같은 주에 나온 다른 소식과 헷갈리지 않게 적어 둔다. 코드 레이어의 무료 기간은 Payload와 별개다. 에이전트가 AI 크레딧을 쓰기 시작한 이야기는 공짜로 시키던 피그마 에이전트가 크레딧을 쓰기 시작했다에서 다뤘다. ## 지금 알 수 없는 것 - 데이터를 꺼내 올 수 있는가. Figma 호스팅 프로젝트를 내보내거나 직접 서버에 올릴 수 있는지 공식 글에 없다. 공식 글은 "직접 올리거나 확장하는 방법"을 Payload 오픈소스 사이트로 안내하는데, 이는 Figma 호스팅 앱이 아니라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야기로 읽힌다. - 한도. 저장 용량, 요청 수, 사용자 수 제한이 적혀 있지 않다. - 로그인 방식. 사용자 로그인이 준비된다는 설명만 있고, 어떤 방식(이메일, 소셜 로그인 등)인지는 공식 글에서 찾지 못했다. - 실제 완성도. "프롬프트 한 번에 쓸 만한 관리자 화면이 나온다"는 것은 Figma의 설명이다. 내 프로젝트에서 어떨지는 돌려 봐야 안다. - 독립 검증. 내가 연 자료 중에는 제3자가 Payload in Figma를 시험한 결과가 없었다. ## 디자이너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것 포트폴리오나 소규모 가게 사이트처럼 "내용이 바뀌는 화면"이 있다. 그런 일에서 시안과 실제 사이트 사이의 거리가 줄어든다. 클라이언트가 직접 글을 고칠 관리자 화면이 필요한 외주도 이 범위에 든다. 바이브 코더에게는 데이터베이스와 로그인을 따로 알아보는 단계가 줄어드는 소식이다. 다만 화면이 다 비슷해 보이는 문제는 백엔드가 풀어 주지 않는다. 폰트와 색을 정해 두는 일이 여전히 먼저다. 한 가지 걱정은 책임이다. 화면만 만들 때는 틀려도 새로 그리면 됐다. 사용자 로그인과 데이터가 붙으면 개인정보와 백업 문제가 따라온다. 누구의 데이터를 받는 사이트인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것도 내 의견이다. Figma 안에서 AI와 같이 일하는 흐름은 피그마 Specs, 마크다운 한 장으로 팀과 AI에게 맥락을 건네는 방법에서 한 번 다뤘다. 이번 Payload는 그 맥락 위에 "데이터"가 얹힌 모양이다. ## 그래서 지금은 진짜 내용 열 개로 시작하자. CSV 한 장에 실제 상품명이나 글 제목 열 줄을 적어 올리고, 그걸로 컬렉션을 만들게 한다. 공식 글이 소개한 방식이고, 가짜 글 대신 진짜 글이 화면을 얼마나 바꾸는지 바로 보인다. 클라이언트 작업이라면 호스팅 조건부터 적어 두자. 지금은 베타이고 무료지만 가격은 미정이다. 요금이 생길 때 누가 내는지, 데이터를 어떻게 옮길지 계약이나 메모에 한 줄 남겨 둔다.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사이트는 한 번 더 멈추자. 사용자 로그인을 받는다면 어떤 정보를 저장하는지 정리하고, 정식 서비스 전에 도움말 문서에서 한도와 내보내기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한다. Figma Make 같은 AI 디자인 도구는 AI 디자인 툴에 쓰임별로 모아 두었다. ※ 출처: Figma 블로그: Payload in Figma, Figma 릴리스 기록(Releasebot). ### 크레아 3 편집 모델은 로고를 지켜 줄까? 2K 한 장 0.06달러 출처: https://designrefs.com/articles/krea-3-edit-keep-logo/ · 2026-10-21 · AI 디자인 제품 사진의 배경만 따뜻한 나무 선반으로 바꾸면 되는 일이 있다. 그런데 이미지 AI에 맡기면 배경은 그럴듯한데 병 라벨의 글자가 흐물흐물해지고 로고 모양이 달라지는 일이 흔하다. 그러면 결과를 고치는 데 처음부터 새로 찍는 시간이 든다. 이미지 AI 업체 Krea가 10월 15일 'Krea 3'을 공개했다. 만들어 주는 모델이 아니라 이미 있는 이미지를 고치는 편집 모델이다. 공식 소개 글의 첫 번째 약속이 "바꾸라고 하지 않은 것은 그대로 둔다"이다. 이 글은 Krea 공식 블로그와 가격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만 옮긴다. (그림: Krea 블로그 'Introducing Krea 3' 화면. 출처: krea.ai/blog/introducing-krea-3 (캡처일 2026-10-21)) 속도와 값, 품질은 모두 크레아가 직접 밝힌 숫자다. 비교 상대는 나노 바나나 프로와 GPT Image 2였고, 다른 곳에서 같은 조건으로 재현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글자가 많은 포장이나 복잡한 로고에서 얼마나 버티는지도 아직 사례가 없다. 요금제별 한도는 가격 페이지 표기가 엇갈려 뒤에서 따로 적었다. ## 소개 글이 약속한 것 Krea 3의 블로그 글은 편집 동작을 이렇게 설명한다. - 바꾸라고 하지 않은 부분은 보존한다. 제품은 라벨과 로고를 그대로 두고 주변 장면만 바뀐다. - 한 예시에서는 소파, 의자, 테이블이 바뀌는 동안 러그, 창밖 풍경, 책 읽는 여성은 그대로였다. - 이미지가 여러 장이어도 사람과 캐릭터가 같은 모습으로 이어진다. - 편집 한 번에 참조 이미지를 최대 6장까지 쓴다. - 회화, 벡터 아트, 잉크 드로잉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한다. - 스케치, 무드보드, 색 팔레트가 있는 선화를 완성된 이미지로 바꿀 수도 있다. 소파 전/후 예시 이미지는 Krea의 것이라 이 글에 옮기지 않았다. 원문 소개 글에서 직접 볼 수 있다. 말하자면 "다시 뽑기"가 아니라 "그 자리만 수정"에 가깝다. 이미지 AI가 이 방향으로 가는 흐름은 다시 뽑지 말고 고쳐 쓴다, 이미지 AI가 '편집' 쪽으로 간 한 주에서 한 번 다뤘다. ## 속도와 값: Krea가 내놓은 숫자 소개 글의 수치는 이렇다. - 대부분의 편집이 2K 해상도 기준으로 끝까지 8초 안에 끝난다. - 가장 빠른 설정에서는 4~5초 정도이고, 실시간은 아직 아니라고 밝혔다. - 값은 2K 한 장 0.06달러, 1K 한 장 0.03달러다. - 비교 기준: 2026년 9월 24일~10월 1일 Krea에서 편집 작업을 돌려 대기 시간까지 포함한 중간값을 쟀다. 나노 바나나 프로는 33초, GPT Image 2는 90초였다. - 한 달 편집 10만 번(참조 이미지 없이, 정가 기준)이면 Krea 3 6,000달러, 나노 바나나 프로 13,500달러, GPT Image 2 22,000달러다. (그림: Krea 3 편집 비용과 속도 비교) | 모델 | 편집 10만 번 비용(정가) | 편집 한 건 중간 시간 | |---|---|---| | Krea 3 | 6,000달러 | 대부분 8초 안 | | 나노 바나나 프로 | 13,500달러 | 33초 | | GPT Image 2 | 22,000달러 | 90초 | ※ 출처: Krea 블로그: Introducing Krea 3. 시간은 Krea가 9월 24일~10월 1일에 측정한 값이다. Krea 3의 '8초 안'은 중간값이 아니라 대부분의 편집이 끝나는 상한으로 소개 글에 적혀 있다. 표의 숫자를 한 장 값으로 나누면 나노 바나나 프로가 0.135달러, GPT Image 2가 0.22달러다. 소개 글에도 같은 값이 적혀 있다. 한 번에 한 장씩 만지는 디자이너에게는 큰 차이가 아닐 수 있다. 쇼핑몰 상품 수백 장의 배경을 바꾸는 일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다. 시간 비교는 Krea 자신의 서비스에서 잰 값이고, 상대 모델은 다른 환경에서 돌아간다. 대기열 상황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진다. 숫자는 방향을 알려 주는 정도로만 보자. ## 쓰는 법도 공식 글에 있다 Krea가 소개 글에 적은 요령은 네 가지다. 1. 먼저 "그대로 둘 것"을 말한다. 2. 바꿀 부분은 사진가처럼 장면, 빛, 카메라로 묘사한다. 3.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릴 때는 각각 무슨 용도인지 적는다. 4. 한 가지만 바꾸고 싶을 때는 "only"를 쓴다. 이 요령을 제품 사진 상황에 옮기면 이런 문장이 된다. 아래는 Krea의 요령을 내가 우리말로 옮겨 적은 예시이고, 실제로 돌려 보지는 않았다. 병의 라벨과 로고는 그대로 둔다. 배경만 아침 햇빛이 드는 나무 선반으로 바꾼다. 카메라 각도는 그대로. 바꿀 것보다 지킬 것을 먼저 쓰는 순서가 눈에 띈다. 편집 모델이 "어디를 건드려도 되는지"를 문장에서 읽기 때문일 것이다. 이 해석은 내 추측이다. ## 어디서 쓰나 소개 글에 따르면 Krea 3은 krea.ai에서 바로 쓸 수 있고(Krea는 사용자 3천만 명이라고 밝혔다), Krea API로도 열려 있다. fal, Hedra, Together AI, Nous Research, OpenRouter, Replicate 같은 외부 서비스에도 올라가 있다. 기업 팀은 Krea에 따로 문의하면 된다. (그림: Krea 첫 화면. 출처: krea.ai (캡처일 2026-10-21)) Krea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한 요금제는 이렇다. 월 가격은 연간 결제 기준으로 보이는 값이고, 페이지에 취소선으로 함께 적힌 값(Basic 9달러, Pro 35달러, Max 105달러, Business 200달러)이 월 결제 가격으로 추정된다. 페이지가 이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다. (그림: Krea 가격 페이지 요금제 영역. 연간 결제 할인가 기준이며 가격은 바뀔 수 있다. 출처: krea.ai/pricing (캡처일 2026-10-21)) | 요금제 | 월 가격(연간 결제로 보이는 값) | 사용량 | |---|---|---| | Free | 0달러 | 하루 100 유닛 | | Basic | 5달러 | 월 5,000 유닛 | | Pro | 21달러 | 월 20,000 유닛 | | Max | 63달러 | 월 60,000 유닛 | | Business | 160달러 | 월 80,000 유닛(최대 50석) | ※ 출처: Krea 가격 페이지. 가격 페이지의 구조화 데이터에는 Max가 70달러·40,000 유닛으로 적혀 있어 화면 표기와 달랐다. 결제 전에 현재 표기를 직접 확인하자. 무료 요금제에서 Krea 3을 몇 장 쓸 수 있는지는 페이지 표기가 엇갈렸다. 비교표의 Krea 3 칸에는 하루 약 5장(추정치 표기)이라고 보이고, 별도의 편집 한도 표에는 다른 숫자가 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가려내지 못했다. 처음에는 무료로 몇 장 돌려 보고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 ## 아직 비어 있는 것 - 원본 보존의 한계. 소개 글은 "그대로 둔다"고 하지만, 글자가 작은 라벨이나 복잡한 패턴에서 어떻게 되는지 수치로 낸 곳은 없다. - 영역을 지정하는 방식. 소개 글의 로드맵에는 원을 그리거나 이미지 위에 글을 써서 지시하는 기능이 있다. 아직 만드는 중이라고 적었다. 지금은 문장 설명으로 위치를 말해야 한다. - 해상도. 더 높은 해상도를 낮은 비용으로 내는 것도 로드맵이다. 지금 기본은 2K다. - 저작권과 상업 사용. 이 모델로 만든 이미지를 일에 써도 되는지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다. 일반 원칙은 AI로 만든 이미지, 클라이언트 작업에 써도 될까에 적어 두었다. 서비스 약관은 따로 읽어야 한다. - 독립 검증. 내가 연 자료 중에는 제3자가 Krea 3과 다른 모델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한 것이 없었다. ## 디자이너에게 이것이 의미하는 것 제품 사진, 패키지 목업, 광고 시안처럼 "무엇이 절대 바뀌면 안 되는지"가 분명한 일에서 편집 모델이 쓸모 있다. 반대로 새 이미지를 아이디어 단계에서 많이 뽑는 일에는 큰 의미가 없다. 한 가지 걱정은 속도다. 8초면 부담 없이 여러 번 돌릴 수 있지만, 그만큼 "그럴듯하게 틀린 결과"를 지나칠 위험도 커진다. 로고와 글자는 매번 원본과 겹쳐 놓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것도 내 의견이다. 바이브 코더에게는 랜딩 페이지에 넣을 제품 이미지, 히어로 배경을 손쉽게 맞추는 길이 된다. 다만 AI로 만든 화면이 다 비슷해 보이는 문제는 이미지로 풀리지 않는다. 폰트와 색을 정해 두는 일이 먼저다. ## 그래서 지금은 지킬 것부터 한 줄로 쓰자. 편집을 시킬 때 "라벨과 로고는 그대로 둔다"를 맨 앞에 두고, 바꿀 것은 "only"로 하나만 적는다. Krea가 소개 글에서 권하는 순서이고, 어느 편집 모델에서나 먼저 시도해 볼 만하다. 무료 한도 안에서 내 사진 한 장으로 확인하자. 소개 글의 예시 말고, 라벨 글자가 가장 작은 내 제품 사진으로 한 번 돌려 본다. 원본과 겹쳐 놓고 글자 가장자리를 확대해 보면 쓸 수 있는지 바로 가려진다. 상업 작업이라면 약관부터 읽자. 속도와 값이 좋아도 클라이언트에게 넘길 이미지라면 사용 조건이 먼저다. 확인한 내용은 작업 파일 옆에 메모해 둔다. 쓰임별 이미지 생성·편집 도구는 AI 디자인 툴에 모아 두었다. Krea도 이미지 생성 목록에 있다. ## 제작사가 밝힌 숫자, 내 파일에서는 Krea 3은 "바꾸지 말라고 한 것은 그대로 둔다"를 내세운 편집 모델이고, 2K 한 장 0.06달러에 대부분 8초 안에 끝난다고 Krea가 밝혔다. 이 숫자들은 제작사가 직접 낸 것이라, 내 작업물에서의 결과는 직접 돌려 봐야 안다. ※ 출처: Krea 블로그: Introducing Krea 3, Krea 블로그 목록, Krea 가격 페이지. ### 피그마 코드 레이어 오픈 베타, 눌리는 시안을 캔버스에서 바로 (11월 4일까지 무료) 출처: https://designrefs.com/articles/figma-code-layers-open-beta/ · 2026-10-20 · AI 디자인 클라이언트에게 시안을 보냈더니 답이 왔다. "이 버튼 누르면 어떻게 되나요?" 정지된 화면에는 답이 없다. 프로토타입 연결선을 이어 붙이다 하루가 가기도 한다. 진짜 눌리는 화면이 필요한 순간이다. 피그마는 10월 15일 Config India 2026에서 '코드 레이어(Code layers)'를 오픈 베타로 열었다. 캔버스 위에 실제 코드로 돌아가는 프로토타입을 올리는 기능이다. 이 글은 피그마 릴리스 노트, 도움말 문서, 공식 블로그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만 옮긴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따로 적었다. 코드 레이어는 단계적으로 열리는 중이라 아직 계정에 안 보일 수 있다. 이 글은 공식 문서를 따라 썼고 직접 돌려 보지는 않았다. 지원 프레임워크와 사용량 한도, 크레딧 단가는 문서에 없었고, 플랜 표기가 문서마다 조금 달라 뒤에서 따로 정리했다. ## 코드 레이어가 뭔가 도움말 문서는 코드 레이어를 "캔버스 위에 있는, 실행 중인 코드로 뒷받침되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으로 설명한다. 디자인과 코드가 한 파일에 같이 있어서 변형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고, 바꾼 내용을 코드 레이어로 되돌려 보낼 수도 있다. 말하자면 그림으로 그린 버튼이 아니라 진짜 눌리는 버튼이 캔버스에 놓이는 셈이다. 레이어를 고르고 재생(Play)을 누르면 돌아가고,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릴 수 있다. 피그마 앱으로 모바일 미리보기도 된다. ## 만드는 길은 다섯 가지 문서에 적힌 방법을 줄이면 이렇다. | 방법 | 순서 | |---|---| | 처음부터 | 코드 도구(단축키 B)를 고르고 캔버스에 드래그한 뒤 피그마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로 시킨다 | | 내 시안에서 | 디자인 프레임을 고르고 오른쪽 사이드바의 Build selection을 누른다. 프레임 여러 개도 된다 | | 깃허브 저장소에서 | 연결한 저장소를 복제해 기존 프런트엔드 코드 위에서 시작한다 | | 내 컴퓨터 폴더에서 | 코드 파일이 든 폴더를 올린다 | | 웹사이트에서 | 피그마 크롬 확장 프로그램의 Capture code로 가져와 디자인 파일에 붙인다 | ※ 출처: Figma 도움말: Code layers in Figma Design 피그마와 코딩 도구를 잇는 방법도 하나 더 있다. 클로드 코드 같은 코딩 에이전트에게 "이 프로젝트를 이 피그마 파일에 코드 레이어로 가져와 줘"라고 시키면 된다. 문서가 예로 든 프롬프트는 "Import this project as a code layer in